콘스탄트의 말
크고 못된 철인 몸이야.
뻐끔, 내가 만들어.
난 항상 예비 부품 있어.
뻐끔! 내가 했어!
뻐끔! 뻐끔! 뻐끔! 나쁜 철인!
뻐끔! 그거 뭐야? 보여줘!
광대 남자의 벽 아니야?
못 고친다니 무슨 소리야? 좋아, 부품 챙겨! 뻐끔.
뻐끔! 저리 날아가!
켜져! 뻐끔!
부품이 더 있어. 뻐끔.
고치거나 부품을 챙길 수 있어! 내가 고를래.
착하게 굴어! 빠끔빠끔.
어지러워! 뻐끔!
켜져! 뻐끔!
고치는 데 좋아. 우이오나 여자처럼!
멋진 철인 모자야.
우웩. 못 먹어.
난 가고 싶은 데로 가. 빠끔빠끔.
바... 끔?
뻐끔! 내가 당길래!
내가 만들래! 뻐끔!
그래서 어쩌라고? 나도 진짜야! 빠끔빠끔.
판자가 진짜라고? 재미없어! 뻐끔.
아! 이상한 비늘 없는 사람이 사방에 물건 놔뒀어, 뻐끔!
도련벼니... 영구? 빠끔빠끔, 정말 어려워!
또 비늘이 없어? 냄새를 맡을 수 없잖아, 빠끔...
이상한 비늘 없는 놈이 돌아왔어!
어디 가는 거지, 뻐끔?
흠... 냄새도 안나고, 이상한 비늘 없는 물건 처럼.
아마도 비늘이 없는 이상한 녀셕들이 찾는 건가 봐.
이상한 비늘 없는 녀석처럼 모든 것이 반짝여.
저거 뭐지? 이상한 비늘 없는 녀석 물건인가...
누가 이거 떨어뜨렸나봐, 뻐끔.
뛰는 판이야!
뛰는 판이야!
뛰는 판이야!
우와, 멋진 점프 보드야!
위커 아줌마가 걸을 때 쓰는 거라고 했어. 우엔디 찌를 때가 아니라...
예쁜 벽이야!
좋은 벽이 될 거야, 빠끔.
이야기랑 다르네, 뻐끔.
후후해서 벽 무너뜨려야지!
위커 아줌마한테 짚으로 만든 집 이야기 들었어.
달 벽이다!
단단한 돌이야.
왜 벌써 이렇게 낡아 보이지, 뻐끔?
왜 벌써 이렇게 낡아 보이지, 뻐끔?
튼튼한 벽 되겠어!
예쁜 벽이야, 뻐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