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그물이 있으면 낚시하기 쉬워지지.
곧 모닥불에서 생선 구이를 만들 수 있겠지.
물고기를 잡으려면 이걸 만들어야 해.
다시마가 없어서 입맛만 다시고 있어.
다시마가 부족할 일은 다신 없겠어.
다시마가 뭐라고? 다시 말해 봐!
다시마가 없어서 입맛만 다시고 있어.
다시마가 부족할 일은 다신 없겠어.
다시마가 뭐라고? 다시 말해 봐!
이 중에서 내가 연주해본 악기는 없지만,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이거 썰기 싫어.
맛깔스럽게 요리한 양파야.
그것을 잘게 써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아.
어디다 심을까, 워비?
다채로워!
안 돼, 워비. 이건 놀이용 막대기가 아니야!
채집이 얼마나 재미있는데!
이 오렌지색 보석을 찾은 지 얼마나 오랜지? 하하! 웃긴 농담이었어, 월터.
제법 눈에 잘 띄니까 어디서든 찾아올 수 있을 거야!
이제 너랑 달리기를 겨룰 수 있겠어, 워비!
조심해, 워비. 우리 물건을 탐내는 것 같아.
아무것도 아닌가 봐. 그럴 수 있지!
심봤다, 워비!
워비, 배를 버릴 준비 해.
여기 있... 잠깐, 아니네. 이것도 내 핸드북에 안 나와 있어.
아직도 자라고 있어.
내 핸드북에 나무에 비늘이 있다는 말은 없었는데...
이걸 심어야겠어. 나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잖아!
안에 뭔가 좋은 게 들었을 거야!
얼마든지 먹을 수 있겠어.
연주법이 그다지 어렵지 않겠지.
아무것도 없는 종이야.
맛있겠다. 완벽하게 구운 마시멜로가 떠올라.
침에 맞으면 녹는다!
이렇게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야!
꽤 맛있는 냄새가 나는걸.
가까이 가지 마, 워비!
좋았어! 이럴 줄 알았지!
맛있고, 빨갛고, 잘 익었어!
왜 치약 맛이 나지...?
뜨거워!
불! 아 잠깐만, 이건 그냥 매운 고추야.
어디다 심을까, 워비?
이리 돌아와! 널 먹고 싶을 뿐이야!
집채만 한 부채네, 워비!
이제 아무도 못 쓰겠네.
뭔가 넣어야 할 것 같은걸.
칠면조는 금을 좋아하지.
입안에 쏙 넣기 딱 적당한 크기네!
벌들이 나한테 많이 화나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