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한밤의 괴담"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좋네.
마법이 깃든 보석 같아.
끝내주는 조명이다! 마음에 들어!
눈이 충혈된 모양이야!
잘그락거리네.
독이 든 게 확실해.
요리해서 독이 줄어들었을까?
저건 따지 말아야겠어.
저 아래 버섯이 숨어 있어.
다시 자랄까?
이런, 누가 화재 안전 수칙을 어겼지?
이런 건 습지에서 흔히 볼 수 있어.
가져갈 게 없는걸.
그 먼지를 모두 모으는 데 오래 걸렸어.
시원하네. 나한테 잘 어울려?
할아버지 집에 있는 장식품들보다도 오래됐어.
저게 모닥불인 줄 알았어?!
과학이 생존에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어.
이제 불 좀 그만 났으면.
학교에서 연금술은 안 가르쳐주던걸.
화재에는 마법도 소용이 없었나 봐.
진짜 마법인가?
수수께끼를 이렇게도 풀 수 있네.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겠어.
겉모습은 바뀌지만 내면은 같아.
보급품 낭비군...
죽은 자를 살리는 데엔 무슨 복잡한 전기 장치를 쓸 줄 알았는데.
고대 문명이 사용했을 거야!
마루 아래 뛰는 심장이 숨겨져 있던 이야기, 들은 적 있어?
코가 이 일에 아주 적합하다.
워비도 먹고 싶은가 봐!
어떻게 여기에 왔을까?
내 주머니 안이 마음에 들어?
이런 색은 핸드북에서 본 적 없는데...
더 보송보송해졌어.
정말 이걸 바느질하는 데 쓴다고?
걱정하지 마. 소나무 개척단은 항상 어려움에 빠진 사람을 도우니까!
쪼개면 더 유용하겠어.
불구덩이를 만들면 좋겠는걸.
와! 근사한데!
당분간 과일이 열리지 않을 모양이야.
불탄다!
달 덤불은 이렇게 생겼나 봐?
뭔가 잘못됐나?
저 나무에서... 돌멩이가 열리는 거야?
이미 과일을 전부 땄어.
더위에 취약한 모양이야.
돌처럼 단단해!
드디어 익었다! ...아마도.
좀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