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빌어먹을 녀석!
물고기 밥이나 되어라!
두들겨 패주마!
이제 끝이다!
협상 종료!
으하하! 구부러진 황금이다!
달콤한 승리다!
요호호!
공격하라!
놈을 돛대에 매달아라!
이봐, 원숭이 친구들!
달빛 부두 해적단, 전투 개시!
선상 반란이다!
멈춰라, 이 쥐새끼 같은 놈!
용골쓸기 맛을 보여주마!
아, 구부러진 황금이군.
품질이 아주 좋군.
잘했다.
네 공물이 마음에 드는구나.
위대한 하늘 바나나께서 미소 지으신다.
그렇게 멋진 선물을 받기 싫다고? 마음대로 해라.
그 끔찍한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알겠다.
왜 그걸 버리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약속은 지켜야겠지.
이게 무슨 난리냐?
어디 들어보마. 하지만 서둘러라.
우우
이이
우이
끼
익
이리 내놔!
가진 걸 다 내놔라!
으하하, 그건 내 거다!
도망쳐라.
젠장!
포탄이다!
배를 버려라!
이리 내놔!
멈춰라, 이 애송이 녀석!
빌어먹을 녀석!
멈춰라!
물고기 밥이나 되어라!
갑판을 노리고 쏴라!
침몰시켜주마!
심연에나 떨어져라!
가자!
서둘러!
닻을 올려라!
내 보물!
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