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작동한다!! 어... 당연히 작동할 줄 알았어.
난 항상 물리학이 좋았어. 마치... 아,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
자력이다!
이게 근처에 있는 강력한 자석을 전부 끌어당길 거야.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정말 천재적인 아이디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 아닌가?
배 타고 한 바퀴 돌고 올까 봐.
비팔로 냄새가 나지 않았다면 좋을 텐데.
너무 축축해.
적어도 비팔로 베개보다 좋은 냄새가 나네.
누가 이런 베개를 베고 자고 싶겠어?
식물학과 화학이 합쳐졌군.
우리 친구가 자신의 달의 "뿌리"를 더 알아가고 있는 모양이야.
뼛조각이군.
왈리는 요리를 잘한다니까.
뼈에 살을 붙여 줄 스튜다.
도서관이 닫혀 있는 것 같아.
실험하면 되는데 공부 같은 걸 왜 해?
벌이 뭐가 그렇게 좋다는 건지 모르겠네.
대충해도 되니까 연구하지 않아도 된다.
시작은 따분하지만, 끝에 가서 나아졌다.
글씨가 잘 안 보여서 읽을 수 없다.
읽고 싶은 마음이 불타오르지 않아.
별로 읽고 싶지 않아.
이걸로 몬스터들을 잠시 막아낼 수 있겠군.
읽기만 해서는 농사가 되지 않는다.
읽기만 해서는 농사가 되지 않는다.
풀이 자라는 걸 구경하는 것만큼 지루해.
누가 썼는지는 몰라도 사리에 밝은 모양이야.
굉장해!
이 달 열풍은 금방 가라앉을 거야.
별로 과학적이지 않은데.
위커바텀은 뭐든 교과서처럼 한다니까.
내 실험을 고수할 거야.
500페이지 모두 전보 부호로만 채워진 이상한 책이다.
읽고 싶은 마음이 뜨뜻미지근하네.
책의 흡인력이 대단하다.
거미 따위는 하나도 안 무서워! 안 무섭다고!
공기역학의 승리!
어떤 해적이 의족 끼는 신세가 됐겠군.
망가졌지만 고칠 수 있을 것 같군.
충분히 뜨겁게 만들면, 조각들을 녹여서 다시 합칠 수 있을 거야.
비팔로가 매우 좋아하겠군.
벌레를 잡는 데 쓰인다.
음. 다시마다.
치렁치렁하네.
깊은 물 속에 심을 수 있어.
보급품이 들어 있다!
물건을 싸면 휴대하기 더 쉬울 것이다.
과학을 하고 싶은 욕망이 불끈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