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일종의 시간 잔여물인가?
엉성하군! 저 울퉁불퉁한 끝부분 좀 봐!
이거 참 성가시겠어...
덩굴 저리 치워!
뭔가 만들 수 있는 데 왜 그냥 쳐다보느라 시간을 낭비하겠어?
알아서 만들어지지는 않을 거야.
아, 성가셔라. 내가 쓰러뜨리는 것보다 빨리 회복하잖아!
이게 끝인지 시작인지 기억이 안 나는군.
그렇게 오래된 속임수에는 안 속아!
불쾌하리만치 퍽퍽하네...
이 축제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물고기가 있어.
내 전문 분야에서 조금 벗어났네...
아, 간편한 휴대용 차원이네!
물론 조용하고 즐거운 배 여행이 될 순 없지만...
주인이 그것을 놓칠 것 같지 않아.
완전히 실패했지만 적어도 멋진 깃털은 얻었어.
깃털로 만든 천, 다음으로 무슨 생각을 할까?
잡혔다!
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
아마도 다른 타임라인에서는 이런 식으로 만날 필요가 없겠지.
언제든지 차임벨 소리를 멈출 수 있어!
볶은 야채일 뿐이야, 볶은 야채일 뿐이라고...
저게 뭐야, 순무인가?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하지 않는 한 괜찮아.
아직은 지도가 아니지만 앞으로 지도가 될 거야.
시대를 초월한 건축 자재구나.
그 콩은 화석이 된 것처럼 보여.
대리석이 자라도록 물을 줘야 할까?
예전에 어떤 건물이었건 일부가 시간과 함께 사라져버렸어.
멋지게 조각된 토피어리네.
기분 좋게 기이한 나무네.
불을 사용하니까 확실히 시간을 절약하게 되네!
항상 실수하면서 배우는 거지.
꽤나 너그럽게 그것을 덤불이라고 부르는군.
똑똑하게 굴었다고는 할 수 없어.
녹지를 볼 때마다 멈출 수는 없어.
불타올라 사라져간다.
어쨌든 못생긴 나무였어.
한창 자랄 때 잘려 나갔네.
정말 울퉁불퉁한 오래된 나무구나.
"으깬 감자"보다는 "감자 퓌레"라고 하는 게 훨씬 재미있지.
저건 눈에 익은데.
저걸 보니 권위 있는 사람이 떠오르는군.
이런 가면은 수년간 열심히 일해야만 얻을 수 있지.
왠지 소름이 돋아...
왠지 소름이 돋아...
왠지 소름이 돋아...
왠지 소름이 돋아...
왠지 소름이 돋아...
가면무도회 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