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아하! 오렌지 색을 본 기억이 나는데!
종적을 감춘 건가? 어, 시간만 낭비했네!
저 근처에 특히 흥미가 있어 뵈는데.
흠, 근처에 쫒을 게 없을 것 같아.
뭘 찾아낸 거지, 그런거니?
아마 어디 다른 데 있나봐.
주변에 전문가가 있다면 속도가 빨라질 텐데.
얘네는 다른 사람들 돕느라 정신이 없어 보여.
어디 속한 것 같진 않은...
이 오물 덩어리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거야.
良い香りじゃないの。
정말로 너 같은 것을 기억해야 했어!
진자가 제 멋대로 움직인 것 같아...
여기 전에 뭐가 있었나? 아니면 그건 나중에.
이상하게 친숙한 느낌이야.
어서 나와, 부끄러워하지 말고!
기분 좋게 통통하고 육즙이 많은 토마토네.
아, 흐물흐물해졌잖아.
크기가 그런 토마토를 들어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 바로 먹을 수 있는데 굳이 왜 키우는 데 시간을 허비해?
그 모자를 쓰면 난 꽤 신사처럼 보일 거야!
내 취향에는 너무 칙칙해.
어두워지지 않겠지. 최소한 당분간은.
이게 내가 처음에 다진 고기 파이가 될 거라고 상상했던 바로 그거야.
갈 준비가 된 것 같아.
약간 불필요하지만 여차하면 작동하겠지.
사용하기도 할 거고.
긍정적으로 말하면 공간이 흔들흔들 하는 냄새가 나.
사탕이 조금 들어간 버전이 더 좋지...
팔이 튼튼하다.
이게 그 최신식 전기 어쩌구 저쩌구 중 하나인가?
덫은 괜찮은데, 그 이후가 안타깝군...
침입자가 오면 큰 충격을 받겠지.
이젠 그냥 무해한 자갈일 뿐이야.
날 따라오는 누구든 속도를 늦춰 주겠군.
저 위를 걸어다니긴 절대 싫어.
아직도 발을 녹이기엔 너무 뜨거워.
으어어어어! 이 혐오스런 놈아!
다시 그것에 빠지지 않을 거야.
또 그런 실수를 하면 고통스럽겠지.
이건 절대 밟고 싶지 않다!
아마 그것이 오는 것을 봤을 텐데.
주머니가 덜 복잡하다는 것은 내 마음이 덜 복잡하다는 것을 의미해.
장신구를 넣을 공간은 많을수록 좋지.
여기다 뒀었나? 흠...
누군가가 일부러 내가 어디 못 가게 막고 있는 것 같다.
마침내 그 무섭게 느린 나무의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네!
돌이 곧 떨어질 거야.
이제 캘 시간이군.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