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좀 꾸며 볼까? 어때?
잘 자라고 있어.
그래도 내 의욕을 꺾을 순 없어.
솔방울이 있으면 쓸 만할 거야.
봉주르? 아무도 없어요?
먹을 수 없다니 아쉬워...
근사한 앙트레야!
내 입에 더 가까워졌구나.
갈릭버터가 있으면 좋았을 텐데...
상냥한 영혼을 가진 짐승이군.
상냥한 영혼을 가진 짐승이군.
남은 음식을 깨끗하게 먹어 치워 주네.
알았어. 남은 고기 조각 찾아줄게.
식감이 아주 독특하다던데.
볼프강의 주먹은 무기야.
어쩌다가 실수로 불을 질렀겠지.
살뤼, 볼프강!
무서워하지 마, 친구. 내가 도와줄 테니까.
정말 극악무도한 짓을 저질렀구나.
볼프강의 힘은 정말 강해.
내 친구가 대장이 된 느낌을 만끽하고 있는 모양이야.
사실 별로 우호적이지 않을지도 모르겠어...
원숭이군...
아, 이 녀석은 우호적인 모양이군.
저 원숭이는 고생을 많이 했군.
세상에나! 원숭이가 날뛴다!
도와줘서 고맙군, 무슈... 아니, 원숭이.
아, 사랑과 정성을 담아 조각했다는 게 다 보여.
이제 저 도끼도 못 믿겠어.
대체 뭘 먹고 있었던 거야?
내 친구들은 정말 이상하다니까.
산불을 싫어하는 것 아니었어?
봉주르, 우디!
고향의 맛을 보면 좀 낫겠어?
세상에, 괜찮니?
거위가 요리된 모양인걸, 친구.
정말 강력한 저주야.
걱정하지 마, 친구. 곧 되살려 줄게.
우디은(는) 용서받지 못할 짓을 했어.
우디도 부드러운 면이 있어.
불탄 의자야.
의자야.
저 사람의 의자야.
비극적이야.
집에서 만든 음식과 좋은 와인만 있으면 완벽해.
집에서 만든 음식과 좋은 와인만 있으면 완벽해.
더럽군.
이상한 점 하나도 없는데.
벌레다!
저건 평범한 이빨 달린 구멍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