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작은 나무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른 제물을 바치겠어.
아마 다른 제물은 받을 거야.
여기에 맞는 보석이 아니야!
짐승의 뼈를 다시 맞춰야 해.
바쁘지 않을 때 다시 시도하지.
발할라에서 더 좋은 경험을 할 테지.
힘이 부족해서 더는 들 수 없어!
얼굴을 보니 숙면 중이군... 나중에 줄게.
바쁘지 않을 때 다시 시도하지.
발할라에서 더 좋은 경험을 할 테지.
힘이 부족해서 더는 들 수 없어!
얼굴을 보니 숙면 중이군... 나중에 줄게.
이미 정복한 지식이야.
금속 전사 정찰병을 향한 당신의 충성심을 존경해.
물고기 짐승들을 위한 것이다.
거미의 자손만 유일하게 이 작은 짐승을 길들일 수 있어!
짐승은 이미 제 위치에 매어놨어.
짐승의 기분이 더러운가봐.
매어둘 말뚝은 있는데 짐승이 없네.
짐승을 더 가까이 유인해야 해.
아에기르의 이름을 걸고 반드시 널 굴복시키겠다!
오호라! 까칠하게 나오겠다 이건가?
내 배에 패배하진 않을 것이다!
경쟁이 치열해도 내 선택을 고수해야지!
내 짐승이 없이는 대회에 참가할 수 없어.
전투할 때는 더 빨라야 해!
일어나, 짐승아! 태워줘!
나는 승자만 타지.
나한테 필요한 낚싯대가 아니군.
동료의 물건을 건드리진 않겠어.
비애와 비참함으로 가득한 비극적인 이야기!
젠장! 비어 있군.
젠장! 꿈쩍도 안 하는구나!
가져갈 가치가 없는 보물이로다.
누가 선수를 쳤군!
내가 찾는 게 아니다.
네 주인은 어디 갔니, 채소 짐승아?
영광스럽지 않은 무기야!
더 이상 알 필요가 없어.
난 이미 그 방법을 알고 있어.
젠장!
비어있네.
한 방울도 남지 않았다고!
이 자리에 안 맞아!
다른 접시가 필요해.
접시를 이미 썼어.
바다의 리듬에 주의해야 해.
바이킹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인내는 전사의 친구지!
이건 전사가 할 짓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