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걸 바다로 던져야 한다!
이걸 바다로 던져야 한다!
내 다가오는 승리의 증인이로다!
발키리의 이름으로 승리하리라!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 가장 먼저 도착하는 건 나라는 사실만 알아 둬라.
내 물건들이 배의 갑판 밑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다.
옛 이야기에 나오는 것 같은 함선을 만들리라.
전투에 적합해 보이는군.
이게 내 배를 지켜줄 거다.
내 배가 잘 보호받고 있어.
이게 내 배를 지켜줄 거다.
내 배가 잘 보호받고 있어.
이게 내 배를 지켜줄 거다.
참으로 무시무시한 방어 수단이구나!
이게 내 배를 지켜줄 거다.
전투 준비 완료!
대포를 장전하라!
오호통재라! 대포알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구나!
해전에 대비해야만 한다.
형편없기 그지없는 배지만, 어쩔 수 없지.
배 건조는 식은 죽 먹기지!
배가 다쳐 버렸군!
이게 항해하는 동안 나는 배의 방어를 준비하리라.
널 나의 항해사로 임명하마.
북극성처럼 빛나며 내 배를 인도하는구나.
내 배를 인도하는 등대로다.
나는 전사지 기계공이 아니야!
전투에서는 주로 가장 날렵한 함선이 승리하곤 하지.
즉시 만들겠다!
북실북실한 짐승의 털로 채워져 있군.
뇨르드의 영역에서 난 베개군.
연약한 꽃잎의 좋은 사용처로군.
오직 강한 의지를 가진 이만이 저걸 베고 잘 수 있으리라.
식물의 힘을 내 것으로 만들었도다.
하! 내 식물 아군이 강해지는 것을 보아라!
적들의 파편이다.
신에게 어울리는 성찬이군!
맛있군!
누가 이런 악독한 짓을! 그 노인이 이 광경을 봐서는 안 된다!
지식의 보고로다.
그 나이 많은 여자가 침 달린 벌레를 유심히 관찰했군.
공중을 지배하기 위하여!
이 책은 헬의 불로 타오르고 있군!
산 자가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맹렬한 불길과 맞서 싸울 때 유용하겠군!
바다의 고기를 잡는 비결이 담긴 병법서로군!
알비스의 저주가 깃들어 있군.
과연 내 영혼의 정원도 가꿔줄 수 있을까?
과연 내 영혼의 정원도 가꿔줄 수 있을까?
이 책에 담긴 지식이 풍족한 수확을 불러다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