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내 머리카락은 젖어야 보기 좋다. 마르면 이상해지고.
이 유골함에는 영혼이 없어.
이 영혼에게 새 집이 생겼어!
맛있어 보이는 그레이비야.
베이스의 필수품!
녹색이고 보석이 있다.
계속 지켜봐 주겠군.
꽤 쓸모가 있을 것 같다.
꽤 평범해 보인다.
이제 달라졌다...
버섯이다.
자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올까?
달의 물은 유리가 자라나게 하지. 그것이 바로 과학이야.
달의 물은 유리가 자라나게 하지. 그것이 바로 과학이야.
아보가드로가 좋아하는 요리.
다른 맛의 똥이다.
후추처럼 보인다.
충치에 걸린다 해도 먹어줘야겠지?
이걸 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진짜 돼지보다 훨씬 더 맛있다.
방금 사탕이 움직였나?
아이고, 턱이 빠지겠네.
나는 향신료는 별로 안 좋아한다.
어떤 타락한 과학이 이걸 만든 거지?
옥수수... 다.
소화될 때도 꿈틀거린다.
내일이 되면 이빨이 아프겠군.
아무래도... 먹지 말아야겠다.
다들 차지하고 싶어서 난리 나겠군.
이걸 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치아에 달라붙는다.
투지를 채워준다.
효과가 대단한 물약.
좀 더 큰 걸 기대했는데.
결정화된 지옥불.
이런저런 변신을 시키는 액체가 담겼어.
나무에 매달 수 있는 섬찟한 장식.
완전히 박쥐 같은 장식.
어딘가에 매달기 좋은 나무 장식.
거의 진짜 같은 촉수.
팔이 여덟 개인 장식.
요즘 다들 까마귀처럼 떠들어대는 나무 장식.
비위생적으로 보인다.
멈춰! 때가 왔다! 망치 시간!
뭐든 내려치기 좋은 무거운 망치다.
비팔로 냄새가 나지 않았다면 좋을 텐데.
너무 축축해.
적어도 비팔로 베개보다 좋은 냄새가 나네.
누가 이런 베개를 베고 자고 싶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