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안에 과학이 들어있군!
마니의 분노를 샀군.
곧 전투가 벌어지겠군.
그 힘이 사라져버렸네.
이상한 힘으로 물들었어.
어떤 폭풍도 나를 막을 수 없다고!
뼈를 관통하는 이상한 가려움이 느껴져.
이상한 종류의 힘이야.
비었도다.
안에 이상한 힘이 있어.
힘이 자유롭게 거니는구나.
마니와 소통하는 곳이군!
곧 다시 완전해질 거야.
마니의 속삭임이 들려.
고맙지만 내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저게 어떻게 이걸 집게발에 넣었지?
무엇을 원하니, 아름다운 보석아?
날 부르고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해.
네 정체를 밝혀라, 우상아!
뭘 불러낸거지?
신의 부름에 저항할 수는 없지.
신의 부름에 저항할 수는 없지.
신의 부름에 저항할 수는 없지.
신들이 내게 이야기할 때 쓰지.
집으로 가는 통로를 지키라고 나를 골랐나봐.
비열한 안고기!
그런 전 절대로 내 입술을 통과하지 못할 걸!
일부러 그런 게 아니란 걸 알아. 마니에게 바치는 공물이겠지, 아마?
지으면 지을수록 모양이 이상해져.
단순한 필멸자들은 신의 힘을 함부로 조작할 수 없어...
안에서 영원한 빛이 빛나는군!
갈라진 땅일 뿐이야.
쪼그랑할멈이 달의 유령과 전쟁을 벌였군.
화염이 집어삼켰다!
나무가 완전히 타 버렸군.
숲의 전사가 베었군!
내가 상상하는 위그드라실의 모습처럼 멋지군.
달빛 아래에서 가장 아름답지.
これは神々への至高の供物となろうぞ!
저걸 타고 전장에 뛰어들 수 있으면 좋겠군.
안에서 무언가가 이리저리 튀고 있군.
귀여운 악당의 둥지로군.
기분이 나는 간식이군!
윽! 쓸모없는 것이군요!
좀 진정해라, 악마의 벌레야!
명예스럽지 못한 무기지만, 궁금하긴 하군.
이런 건 농부들에게나 줘라.
자신의 전사들을 아끼는 고결한 지도자의 징표로다.
추악한 인형에게나 쓸모가 있겠군.
이 피로 내가 더 강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