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바이킹 전사는 태양의 위치로 시간을 알 수 있지.
그냥 때를 기다리는 것 뿐이야.
충전!!
충전!!
착륙 능력을 시험하려고 그렇게 높이 올라가야 해??
바이킹 전사는 태양의 위치로 시간을 알 수 있지.
그냥 때를 기다리는 것 뿐이야.
바이킹 전사는 태양의 위치로 시간을 알 수 있지.
그냥 때를 기다리는 것 뿐이야.
바이킹 전사는 태양의 위치로 시간을 알 수 있지.
그냥 때를 기다리는 것 뿐이야.
알겠다! 이건 시간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무기를 위장한 거야!
잡은 게 얼마나 되려나?
내 코는 못 속이지. 이건 틀림없이 고기다!
작지만 든든한 아군이다.
내게 잘 어울릴 것 같군.
과육이군.
그슬린 과육이군.
엄청나게 커도 나에겐 아무런 감명도 없어.
자연의 작은 조각이로군.
깊은 곳에 무언가가 도사리고 있군.
미끈거리고 맛있는 뱀 물고기로군.
연못 고기다!
고대의 식물이로군.
포식자를 피할 수 있는 위장으로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음식과 싸우지.
배가 요동을 치는군... 서둘러라, 요리솥아!
순식간에 끝나겠군!
섭취할 고기가 있나?
안에 한 조각도 안 남았군...
요리는 고귀한 일이지.
프로메테우스조차 시기심에 불타겠구나!
작업을 마쳤군.
맛없는 식사를 상대하는 어마어마한 무기다.
훌륭한 피신처로군!
내 재능은 건축이 아닌 전투다.
땅에서 자라는 악덩어리.
고기가 아닌 건 한 자루가 있어도 쓸모 없어.
이건 또 무슨 배신이지?
우욱.
나한테는 쓸모가 없군.
안고기의 부끄러움.
고기가 아닌 것의 씨앗 한 줌.
대체 이걸로 뭘 하란 거야?
일각수 맙소사, 이건 대체 뭐지?
약탈자다! 공겨어어억!
안에는 물이 없네.
왜 식물을 그렇게까지 애지중지 해야 해?
네가 이 배의 선장이냐? 그렇다면 배와 함께 가라앉혀 주마!
날아다니는 귀여운 고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