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또 다른 걸 조사해!
눈 앞에서 사라져, 비겁한 잡초야!
흠, 더러운 잡초가 결국 쓸모가 있네.
これは神々への至高の供物となろうぞ!
훗! 드디어 상대할 만한 적수를 만났군!
최선을 다해 공격해라, 나도 봐주지 않을 테니까!
땅의 갈라진 틈.
내 칼의 응징을 받아라, 독두꺼비야!
뭔가 나온다!
내 입을 통과하진 못한다!
속이 시뻘겋지만, 고기는 아니다!
던지기에나 좋지.
고기가 아닌 것의 씨앗 한 줌.
내 옷차림에는 안 어울려.
어둠의 마법의 영향을 받았군.
야간 습격에 사용하기 좋지.
파이가 명예를 회복했군!
모래의 힘이여!
동료의 이동 거리를 단축해주지.
이 불경한 곳에서 떠나야지!
강력한 개미사자의 선물이군!
콩의 고기는 진짜 고기가 아니지요.
명예롭게 싸우자!
과학의 경이로군.
잘 만든 덫이야. 오늘밤에는 잔치를 열 수 있을 테지!
적을 처리하는 아주 기발한 덫이군.
불길이 소진되었다.
전사는 언제나 대비하는 법.
나를 쫓는 자들의 발끝에 재앙이 있으리라!
내 적들은 나를 건드린 것을 후회하리라... 아니면 저것을 밟은 것을.
날 그렇게 쉽게 끝장낼 순 없지.
경계 태세를 갖추어야 할 것 같군!
위험한 덫이지.
뛰어난 철퇴를 아깝게 땅에 묻었군.
불에 타서 망가져 버렸네.
내가 쉬는 동안 투구와 창을 보관할 수 있지.
온 무기고를 넣을 정도로 공간이 넉넉하군!
난 언제나 준비돼 있다고.
막바지군요! 당당히 서서 싸워야겠군요.
나무에게 바치는 제물이네, 위대한 위그드라실 자체로 가져갈 수 있기를.
불길이 고결한 묘목을 집어삼키는구나! 아아, 이 나무의 마지막 서사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 전리품을 챙길 수 있다.
하잘것없는 적을 짓이길 바위를 높이 치켜들다니, 이 튼튼한 묘목은 실로 위대한 용사로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일말의 가치가 있을지도 모를 새싹이라고 하지.
이 보잘것없어 보이는 씨앗에 큰 잠재력이 깃들었다고 하던데.
포세이돈의 무기로 적을 파멸시키리라!
나처럼 위대한 전사는 장난감에 관심 없어.
승리의 징표로군.
갑옷을 두른 전사. 이름은 '할'이라던가.
위커바텀이 불러낸 소환수의 잔해인가? 정말 투지가 불타는 여자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