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적어도 더 이상 움직이지는 않는군.
물러서라!
전혀 멋져 보이지 않는군.
흠.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겠군.
글씨가 너무 희미해서 읽을 수가 없어.
너무 익혀서 내 입맛에는 안 맞는군.
기다리자...
되고 있군!
이제야 제대로 된 음식을 먹겠군.
생각만으로도 입에 침이 고이는군.
우웩.
꼬리는 꼬리지.
과당 함량이 높지.
조금은 구색을 갖추게 되었군.
합리적으로 봐도 옥수수가 너무 많아.
나에게는 천한 노동이군.
의상은 제공되는 모양이군.
의상은 제공되는 모양이군.
의상은 제공되는 모양이군.
저 의상이 나한테 딱 맞을 것 같은데.
의상은 제공되는 모양이군.
그 고압적인 말 머리와 어울리긴 하겠군.
의상은 제공되는 모양이군.
의상은 제공되는 모양이군.
불을 조금 더해서 극적인 효과를 내 볼까.
아늑한 조각상이군. 개선할 수 있을지도.
불을 조금 더해서 극적인 효과를 내 볼까.
즐거울 정도로 불길하군.
불을 조금 더해서 극적인 효과를 내 볼까.
뭔가 매혹적이군.
아쉽지만 나한텐 안 맞아.
분명 너희를 전부 지하에 놔두고 온 줄 알았는데.
어이, 친구. 말로 해결하는 게 어때?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나 보지?
잘 보고 쏴라!
저건 피하는 게 좋겠군.
늘 뭔가 내 앞길을 막는다니까.
크랩 케이크를 먹을 수만 있다면 뭐든 하겠어.
중간 관리자군.
돌이 날 감시하고 있는 건가?
여기 출신은 아니지, 친구?
옛날 생각 나는군.
가만히 좀 있지 못하겠나, 이 부산한 것아?
말해봐, 뭐가 보이니, 귀여운 녀석아?
너무 쉽게 믿는군, 친구.
매우 친근한 동물이군.
내 옷자락 좀 물지 마.
옷을 씹어서 구멍 내진 않는 게 좋을 거야.
나처럼 사악한 존재구나!
침을 많이 흘리는 친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