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평소라면 다른 사람에게 씨를 빼라고 할 테지.
조금은 구색을 갖추게 되었군.
먹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아.
나에게는 천한 노동이군.
표면에 반사된 내 얼굴을 볼 수 있다.
끝까지 미끈거리지.
어두운 심해에서 갓 나왔군.
평범한 녹조류다.
모든 유한한 생명체가 배설하는 것이지.
꼭 저렇게 끔찍한 소음을 내야 하나?
인내심을 키워야겠군...
곧 끝나겠군.
맛있는 게 완성됐길 바라자고.
우울할 정도로 음식이 없군.
어둠의 요리 마법을 수행하는 도구군.
원할 때 불을 피울 수 있다고? 어린 스카우트를 과소평가했나 보군.
드디어 맛있는 것을 맛보겠군.
아. 열심히 갈아 줘야겠군.
실내에서 잠들던 때가 그립군.
누가 설치해주겠지.
이것도 가지속에 들어간다고.
감자는 과소평가하면 안 되는 강력한 거라고.
무척 섬세하지.
감자를 특이하게도 요리했군.
이제 감자를 먹어도 되겠군.
내가 가진 의상 중에 제일 좋은 것보다 전분이 더 많아.
이걸 심어야 하는 건가?
참으로 구식이군.
악의 끔찍한 발현인가?
넌 내가 만든 녀석이 아니군... 어디서 온 거냐?!
확실히 근처에 물이 있어야 해.
정원 가꾸기는 정말 별로야.
요즘에는 아무나 대장 자리에 앉히나 본데.
퍼핀이군.
얌전히 있어야지.
잠은 일시적인 도피에 불과하지.
나는 언제나 할로윈을 좋아했지.
마음에 들어.
좋은 비스킷 먹어본지 참 오래 되었군.
얼굴 멋지네.
顔がないとただのカボチャだ。
뭐... 한 조각만 먹을까.
조금은 구색을 갖추게 되었군.
안녕하군, 크레인 씨.
얼마나 으스스한지.
나에게는 천한 노동이군.
내 무기의 위력에 대한 조잡한 시험이군.
그녀도 이것에 대해 알고 있으려나...
그림자와 대화를 나누는군.
보라색은 큰 힘을 불러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