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위커바텀 씨가 남의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면 안 된다고 하셨어!
어딘가를 채워야 할 것 같아.
우리 집에 있는 물뿌리개는 이렇게 생기지 않았는데.
덩치 큰 깡패 녀석이야!
친절한 새 같다.
내가 너 잡았어.
잘 자.
거대한 호박이다!
재밌다, 재밌어!
냠!
うわ、これでもまだ目玉がないじゃん。
目玉と口がないじゃん。
크게 잘라 주세요!
이제 따뜻해졌다.
전에 집에서 만들던 거랑 똑같다!
거기에 크고 무시무시한 얼굴을 새겨 보자!
이걸 재배할 수 있을 텐데.
위그프리드가 이거랑 대련하는 법 가르쳐주고 있어!
우리 불쌍한 거미 눈이 멀 것 같아!
방금 무슨 소리 들렸나?
안에서 지식이 넘실대는 게 보인다.
이제 흔적을 남기고 다닐 필요 없다!
괜찮아야 할 텐데.
배고픈 것 같다.
제법 괜찮다.
담쟁이덩굴은 아무 데서나 자란다.
우와. 예쁘다.
전에 본 우호적인 염소 같다.
여기는 염소 조각상이 많다.
진정해, 할아버지.
이런... 베리가 다 없어졌다.
이제 음식을 담을 수 있겠다.
심으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음식을 담아 요리할 수 있다.
좀 작다.
사소한 물건과 교환할 수 있겠지.
이걸로 뭘 살 수 있을까.
이걸로 뭐든 잔뜩 살 수 있다.
친절한 아줌마가 이거 세 개는 필요하다고 했다.
어떻게 보면 게는 거미랑 비슷하게 생겼다.
먹고 싶지 않다.
이걸로 작은 게를 잡을 수 있다.
샐러드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것만으로는 쓸모없다.
이건 샐러드로 칠 수 없겠지.
이제 제단에 놓을 수 있다.
물뜯이가 원하는 게 이거라고 염소 아줌마가 그랬다.
이게 맞긴 한데, 너무 적은 것 같다.
물뜯이가 원하는 건 이게 아닌 것 같다.
괜찮다. 다음 건 나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