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엄청 크다! 우리 위로 쓰러지지만 않으면 좋겠네.
왜 안 켜지는 거지? 뭐가 빠졌나?
무엇을 하는 걸까?
이건 뭘 만드는 거야? 장난감?
멋진 그림이야.
상태가 안 좋아.
이런...
성질이 못돼 보여!
이런, 고장 났네!
우리 이 게임 좋아.
왜 안 켜지는 거지?
이런, 고장 났네.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가 알아!
우릴 속여서 채소를 먹이려고 하지 좀 마!
우욱, 아니 됐어.
채소가 든 음료다.
멋지다! 만들기 쉬운 거면 좋겠다...
거미줄은 절대 아니야.
우리가 이걸 입으면 오싹해 보여.
우와, 재밌다!
우리가 얼마나 잘하는지 보면 엄마가 자랑스러워할 거야!
아빠는 농장에서 이런 걸 한 번도 안 썼는데.
우리가 젖지 않게 해주고, 그늘도 만들어줘!
와! 젤리다!
맛있다!
우리 태워주면 안 돼?
이번에는 그렇게 성질 더럽지 않을지도 몰라.
재밌고 위험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
부품이 더 있다!
우린 발이 세 개보다 많아서 다행이야!
우린 그냥 놀고 싶었던 건데!
우리 깜짝 선물 좋아해!
환영의 벽을 만들어!
고칠 수는 없지만, 안에 든 걸 챙길 수는 있어.
불공평해! 우린 날 수 없는데!
가지고 놀 수 있을까?
저걸로 망가진 걸 고칠 수 있으려나?
고칠 수도 있고, 안에 든 걸 챙길 수도 있어!
계속 빙글빙글 도는 게 마음에 들어.
못된 꼬마 로봇들.
가지고 놀 수 있을까?
장난감 가지고 놀고 싶어!
우리 머릿속의 세 번째 목소리는 뭐지?
우린 퍼즐이 좋아!
이제 선을 넘을 수 없는 거야?
놀 공간을 넓힐 수 있어.
이번에는 우리가 당길래!
재밌는 거 만들어도 돼?
장갑을 만질 수 있어!
진짜야? 이해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