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언제나 모자를 가지고 다니라고 엄마가 그랬는데.
왜 다 재가 될까? 슬프다.
지금 얼마나 더운가요, 온도 측정기 아저씨?
평화롭고 행복해진다!
다 될 때까지 못 기다리겠어!
요리하는 동안 식탁을 차려야 하나?
먹을 준비가 되었다!
우와, 커다란 오븐이다!
먹고 싶지 않다. 이제 우리 친구니까.
얼음 모양 아이싱이다!
지팡이 사탕 스무 개 먹자! 아무리 먹어도 안 질려!
우웩! 이게 뭐야??
하하, 웬디! 우리가 우디 따라 해볼게!
자두는 어디에 있지?
사과 주스?! 좋아!!
우리 발톱과 배를 따뜻하게 해주지.
정말, 정말 맛있어!
우리 올려줄 사람? 나무 꼭대기에 손이 안 닿아서.
와, 이거 되게 멋지다!
이렇게 보니 별로 안 무섭네.
흠. 어째... 염소처럼 보인다!
우리가 갖고 싶다.
우린 진주 아주머니가 좋아.
안 돼! 나무가!
이런... 어떻게 이럴 수가...
겨울 축제다! 겨울 축제다!
아직 더 자라야 한다.
이런... 어떻게 이럴 수가...
나무가 없으니 그저 그렇다.
저 안에 뭐가 사는지 궁금하지 않아?
보통 저렇게 생기진 않았지?
꼬집는 부분 가까이 가면 안 돼.
더는 움직이지 않는다.
냠냠냠!
워비는 커다랗고 복슬복슬해서 껴안기 좋다!
워비는 커다랗고 복슬복슬해서 껴안기 좋다!
이 친구를 쓰다듬을 팔이 여덟 개나 있지!
이 친구를 쓰다듬을 팔이 여덟 개나 있지!
하나는 워비 거, 하나는 우리 거!
안녕, 볼프강. 어째 화난 얼굴이네.
볼프강, 안 돼! 불에 다칠 수 있다고!
안녕, 볼프강! 요즘 운동 열심히 하나 봐?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센 유령일 거예요. 그래도 심장을 찾아보자고요.
넌 덩치만 큰 깡패야!
볼프강은(는) 착해! 그래도 우리 머리털을 헝클어뜨리는 건 그만 했으면 좋겠어.
볼프강 씨도 우리처럼 호루라기 가지고 노는 것 좋아해!
야, 왜 그러는 거야!
안 돼. 불을 가지고 놀면 안 된다고 했어.
안녕, 원숭아!
걱정하지 마. 우리가 도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