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머리는 이상해지겠지만... 젖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다.
측정 부품이 연기를 내며 타버렸다.
구름이 낀 정도를 측정한다.
훌륭한 섬유 공급원이다.
막대기에 달린 날카롭게 만든 돌. 위생적이다!
쳇, 이제 막 저 노래를 머릿속에서 지운 참인데!
아주 끌리는데! 마치 내 마음을 꿰뚫는 것 같아!
음반 하나에 노래 한 곡이 다 들어간다고? 기술이 참 발전했군.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아니야.
트럼펫이 더 있으면 좋겠는데.
음반 하나에 노래 한 곡이 다 들어간다고? 기술이 참 발전했군.
트럼펫이 더 있으면 좋겠는데.
실험적인 곡 중에 하나야.
음반 하나에 노래 한 곡이 다 들어간다고? 기술이 참 발전했군.
오싹하면서도 멋진걸!
트럼펫이 더 있으면 좋겠는데.
실험적인 곡 중에 하나야.
내면에 간직한 열기가 반짝인다.
다른 랜턴보다 더 특별한 것 같다.
멀리 내다볼 수 있고, 멀리서도 보인다!
안에 뭐가 있나?
냄새가 요상하네.
이제 달라졌다...
버섯이다.
자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올까?
제대로 타고 있다!
갈대 덤불이다.
쓸모 있는 갈대는 이미 다 따버린 상태다.
아-츄!
꺼져라, 흉악한 태양아!
고대의 가재도구.
이제 더는 과학을 못 한다.
물체를 과학적인 구성요소로 해체한다.
아무리 과학이 많아도 살아남지 못했다.
저번 것보다 더 과학적이다!
뭐였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타버렸어.
내가 뭘 만들어낸 거지?
불에 탔다고 이름이 쉬워지지는 않는데...
저런 이름은 대체 누가 붙이는 거지?
먼지가 마음에 드는걸! 학자가 된 것 같잖아!
더는 쓸 데가 없다.
미남 악마구나!
본부를 마련하는 것이 좋다.
흉측한 심장의 박동이 유령에게 다시 생명을 줄 것이다!
코가 이 일에 아주 적합하다.
크고 즙 많은 새다리에 내 이름이 적혀 있어.
이게 돌아다니면 겨울이 끝난 거라던데?
내 주머니를 좋아한다.
얼어붙은 황무지에 보이는 자연의 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