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걸로 우주 전체의 극성을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
극한의 실험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다.
이 금속으로 된 감자에는 엄청나고 무시무시한 힘이 있다...
차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 고리.
세계를 보여줄 수 있다.
안에서 잘 수 없게 되었다.
잠 안 자면 미칠 것 같다.
위험해 보인다.
뾰족하고 점액투성이인걸.
이게 생식기였던 것 같다.
이것도 그저 미끈거리는 기둥이다.
미끈거리는 기둥이다.
미끈거리는 작은 팔이다.
악취가 나지만 탐험할 가치가 있다.
그러고 나면 좀 쉬어야 해.
어째 위험한 느낌이야...
나 지금 미친 거야?!
쳐다보면 머리가 혼란스러워... 아니면... 답답한가?
지금은 호기심 어린 시선을 신경 쓰고 싶지 않아.
뭐지? 아마 이 위에서 잘 수 있겠어.
더는 아무도 귀찮게 하지 않을 거야.
상자 안을 들여다보면 뭔가 위험이 닥칠까?
약간은 부적절한 곳에 있는 것 같아...
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
벌레 잡으러 갈 사람?
작은 툴레사이트 덩어리다.
화학 물질 냄새가 난다.
혼자서 찾을 수 있을 거야.
마치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아는 것 같아!
누군가 먼저 발견했어.
근처에 뭐가 있는 것 같아.
찾아야 할 게 있는 것 같지 않아.
여기, 하나 찾았다!
녀석이 냄새 맡기에는 너무 멀리 있어.
녀석이 가는 데로 따라가야겠어!
누군가에게 길을 안내하고 있어.
너, 내 정원에서 나가!
나의 구-원.
いい感じに乾いてる。
윽! 저건 절대로 뽀뽀 못 해!
이제 미쳐 날뛴다!
그냥 땅에 난 구멍이다.
잘리고 싶어 안달이 난 독두꺼비다.
뭔가 삐져나와 있다.
과학이 가득 들어서 빨간색이다.
화학을 알면 요리는 쉽다.
놀라운 비율의 토마토다.
이상한 씨앗 한 줌.
근사한 모자다.
저 모자는 정말 스타일리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