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아쉽지만 내가 쓸 게 아니야.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지식이라니... 흥미롭군!
피식. 이건 어린애 수준의 지식이라고.
이걸 읽기에는 너무 어둡군.
원숭이들이 이 지도에 아무런 장소도 표시하지 않은 모양이로군.
이건 다른 장소의 지도인데.
이미 다른 사람과 유대가 생겼어.
더는 비팔로가 필요하지 않아.
통하지 않을 거야.
도무지 수리할 수가 없어.
이건 내 것이 아니야.
짐승을 먼저 물리쳐야 해.
맞는 열쇠를 찾아야 해.
이 열쇠가 아닌 것 같은데.
뭘 싸야 하는지 알려줘야지.
차라리 내 책을 쓰면 썼지.
다 쓰길 기다릴게.
다른 곳에서 대회가 진행되고 있나봐.
당분간은 대회를 기다려야 해.
건강을 위해 산책을 간 모양이군.
지금은 뭔가 하고 있어.
이미 이 특정 패턴이 익숙해.
제가 할 수 없습니다.
아직 멀었는데!
이제 완료한 것으로 처리해야지!
정말 끔찍한 소리를 내는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지.
땅이 곧 꺼질 거야.
이건 지진 같은 게 아니야.
리히터 규모 6 정도 되는데.
위대한 판테라 아우로풍크타타를 위하여.
이젠 좀 더 진정할 테지.
위대한 판테라 아우로풍크타타가 순해졌네.
정말 기이한 느낌이야. 텔레파시로 설계도를 전송하고 있잖아!
정말 실망스럽군. 그게 무엇을 할 것인지 궁금했는데.
이미 이 특정 지식은 잘 알고 있어.
이제는 갈 시간이야.
여기에 있으면 위험해.
저런, 저런!
세상에, 내 몸에 활기가 넘치는군!
내 몸이 전도성을 띠는 것 같군!
건조하니 쾌적하군!
나는 보기보다 강할걸!
나는 잠 못 이루는 것에 익숙하지.
뭐든지 눈 깜짝할 사이에 해낼 수 있겠군!
우우우우!!
무례하게 쏘는 것들이야!
배가 위험한 파손 상태에 빠졌군.
이럴 수가, 가라앉는다!
저녁이 되어야 효과를 확인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