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받침대가 보석에서 힘을 끌어오는 것 같아.
불꽃 같은 불기술 갑옷!
내구성이 아주 뛰어나고, 놀라울 정도로 가벼워.
여러 겹을 입으면 의외로 효과적이지.
흥미로운 재료 선택인데.
단단한 툴레사이트 갑옷이야.
이제 남의 외골격으로 쓰이는 거지, 훗!
혐오스럽지만 마법의 힘이 깃든 의복이야.
꽤 공간이 큰데.
조금 덜 시끄러우면 참 좋을 텐데.
통나무로 군데군데를 이은 투박한 플레이트 메일이야
친구가 직접 짜준 물건이야.
토끼인간 사이에서 인기가 많겠는걸.
의외로 효과적인 식물 기반 갑옷이군.
식물로 만들고, 식물이 만들고, 식물이 걸치는군.
보호 장막으로서, 받은 공격을 다른 차원으로 전송합니다.
형이상학적 피해를 막아주는 갑옷이군.
이 갑옷을 장식한 장미는 제작자의 표식이야.
지금은 안내해주지 못해.
길 안내입니다. "그쪽으로".
안내 표시를 남길 수 있겠네.
지금은 안내해주지 못해.
길 안내입니다. "그쪽으로".
안내 표시를 남길 수 있겠네.
불에 타고 남은 찌꺼기야.
눈알 뼈는 완전히 탄 것으로 보이는데.
꽃이 완전히 탄 것으로 보인다.
한때는 무언가 역할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잿더미일 뿐이지.
식이섬유의 좋은 공급원이지.
냄새가 고약하지만 영양은 풍부해.
소화되면 황화합물이 배출돼.
그게 바로 섬유질의 원천이군!
심어야 자라겠지.
충전 중이야.
인내심을 가져야 해.
폭발할 때 근처에 있지 않는 게 좋겠어.
어디로 이어질까?
이제 해결됐어.
오래된 관문의 열쇠.
그 끔찍한 연료로 작동하는 모양인데.
과연. 열쇠로부터 힘을 얻었네.
해독하는 데 너무 오래 걸릴 거야.
포유류가 아닌 문명의 고대 벽화야.
이 벽화는 너무 닳아버려서 해독할 수 없네.
어두운 그림자, 혹은 물질이 문명을 뒤덮는군.
이 그림에서는 사람들이 외골격에서 탈피하네.
이 도시는 기하급수적으로 더 번영하는 것 같아.
이 세상의 법칙을 준수하길 거부하는데.
이중 경사면 대패가 손잡이에 부착되어 있는 형태네.
저 깜찍한 얼굴 좀 봐! (에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