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다우쿠스 카로타는 뿌리 채소지.
심어야 자라겠지.
쓸 만한 물건을 좀 가져보나 했더니...
지식의 파괴는 참으로 받아들이기 힘든데.
아! 제대로 된 책상이네! 나무 마감 상태 좀 봐!
살쾡이의 일종입니다. 말쑥하게 생겼습니다.
남은 게 없네.
짐승이 살기 적당한 구멍인데.
크로켓의 모자보다는 못하지만, 쓸 만은 하겠네.
고양이 유희용 장난감 뒤에는 단순한 메커니즘이 있지.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먼저 주변의 바위부터 처리해야 할 것 같은데.
유전적으로는 모두 동일하지.
이건 복구가 불가능할 것 같은데.
익히니 좀 낫기는 하네.
씨앗이 싱크홀 안으로 떨어졌던 모양이네.
바위 배치가 인위적인 것 같은데.
너무 붐벼서 별로군.
준비가 좀 더 제대로 됐을 때 다시 오는 게 낫겠어.
지하 세계가 기다리고 있군.
통로가 막혔는데.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요란스러울 게 뻔한데.
나중을 기약하지.
신선한 공기를 쐬게 다시 올라가는 게 좋을지도.
근사한 관상용 식물인데.
죽은 게 분명하군.
이건 사망했어.
この生物は鉱物の融合体ですね。かなりの圧力に耐えながらガスを貯蓄する力を持っています。
지금은 잠들어 있어.
가스를 뿜어서 공격하고 있군.
저 연기는 흡입하면 해롭고, 잘 상하는 물건이 부패하게 만드는군.
여러 가스가 분출될 수 있는 분기공이야.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아.
분기공에서 새어 나오는 지열 증기일 뿐이야.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
저 서서히 퍼지는 증기에 대한 노출은 최소화하는 게 좋아.
검증된 탈출 수단이로군.
소스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대체로 탄소와 재로 구성되어 있지.
재료를 원하는군.
저들의 비평은 건설적이라 할 수 없겠어.
다음 장의 등장인물 목록이 나와 있어.
저 아가씨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고 싶군.
이걸 지은 사람은 옛 그리스 비극에서 영감을 받은 게 분명해.
마법사가 만들다 만 건가?
마법사가 만들다 만 건가?
마법사가 만들다 만 건가?
예술가들은 익숙한 사물을 그려내기 마련이지.
표범속 불개미의 위엄이 서린 조각상이로군.
아주 훌륭하게 표현했는데!
작가가 녀석의 흉포함을 잘 담아냈어!
내 비팔로의 모습을 아주 잘 포착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