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 가련한 짐승이 잔해 더미 아래에 갇혀 있군.
일단은 이 생물체가 진정한 모양이야. 자극하지 말아야지.
누가 이 짐승한테 예의를 가르쳐 줘야겠어.
이걸 부수려면 내가 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힘이 필요하겠어.
정말 이상하군... 이 대리석 안에 무언가가 들어 있는 모양이야.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
흥미로운 골격 구조군.
나무가 불타고 있는데.
탄화된 나무인데.
이미 수확이 끝난 상태인데.
참나무목에 속하는군. 완전히 성장하면 과일이 열리지.
이건 처음 보는 나무인데!
브리지를 할 인원은 충분한가?
예쁘기는 하지만, 별 쓸모는 없군.
장식용 깔개가 있으면 좋을 텐데.
나야 책 읽을 땐 빛이 밝을수록 더 좋지.
장식이 있으니 한결 낫네.
맥스웰이 전구를 조달할 차례야. 여기 적어놨다고.
안타깝군. 다른 꽃을 찾아볼까?
이제 밤에도 책을 읽을 수 있겠어.
뭐, 나쁘지 않군.
모든 예술은 빈 페이지에서 시작하지.
꽤 닮았군.
겨울 맞을 준비로 뿔이 자랐네.
따뜻한 계절을 맞아 뿔이 빠졌군.
로라시아상목 짐승인데!
이렇게 하는 게 가장 안전해.
시체를 처리하는 게 현명하겠어.
세상에! 뭔가 시체를 되살리고 있군!
공기를 제어하는 장치야. 짧게 말하면 환경온도저하장치라고 할 수 있지.
그 짐승의 눈이 사라지니 쓸모없어졌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어째 뭔가를 해낸 것 같은 성취감이 느껴진다.
열쇠처럼 생겼지만, 잘 부서진다.
가엾은 짐승이 마법 보석과 강제로 융합되었구나.
그라미노이드 뙈기인데.
돋보기안경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데.
余分な湿気を取り除くことができますね。
これなら濡れずに快適に過ごせますね。
비위생적인데!
다이얼이 약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마법기술 유도 장치인데.
이제 됐다!
확실히 이쪽이 맞는 것 같은데.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은데.
자시 작동시키려면 우선 수리부터 해야 하겠는데.
이제 열쇠가 필요하겠군.
아. 기능성의 미학이여.
앞으로 쓸모가 있을 수도 있겠지!
선창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재료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