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아. 공포가 뿌리를 내렸네.
제대로 된 음식의 맛이 어떤지 거의 잊고 살았었네.
참으로 호화로운데.
나무 줄기의 축을 절단한 것이군. 불타고 있네.
나무 줄기의 축을 절단한 것이군.
정원에 돌아다니는 벌레는 못 참아!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이상하군... 그냥 신기루일지도 몰라.
참으로 특이한 모양인데.
상태가 완벽해 보이는 도끼인데.
흡지성 나무인 것 같은데.
눈이 불필요하게 많이 달려 있군.
안경 위에 쓰자니 잘 안 맞지만, 어쩔 수 없지.
매우 탄력 있는 재료야. 잘 써먹어야겠어.
이제 재료에 익숙해졌으니 수리하는 건 간단하지.
이 결정체는 매우 빠른 속도로 형성됐군.
주변 지역을 오염시키고 있는 모양이군.
기생 습성을 보이는 식물이야.
꽤 효과적인 방어 기제군.
결정화된 에너지를 사용해서 유기물의 형태를 바꾸고 강화하는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독특한 체질 덕분에 자신의 형태를 바꿀 수 있는 모양이야.
분명 녀석의 왕관에서 나온 조각이겠지.
침습성 식물인 것 같은데.
이제 가장 적합한 곳에 심을 수 있겠는데.
생선을 말린 뒤 잿물에 담갔으니 이상한 냄새가 나지.
진정으로 미친 과학인데!
그가 고대서에 다시 흥미를 가지다니... 불안한걸.
앨버트로스와 가까운 생물 종인 것 같군.
이 부리는 미끄러운 사냥감을 낚아채기에 적합한 구조군.
깃털의 질감은 거의 비늘 같군.
견고하고 가벼운 물질이군.
가엾어라.
만드라고라 오피키나룸. 사망한 상태.
과학을 위해 만드라고라 오피시나룸을 익혀 수프로 만들었지.
만드라고라 오피키나룸. 얼굴도 있네.
과학을 위해 만드라고라 오피시나룸을 익힌 것이지.
만드라고라 오피키나룸.
꼬리로 균형을 잡지.
백지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은 사람에 따라 두뇌를 마비시킬 수도 있지.
조각하기 딱 좋은 바위인데.
수목학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자라나는 대리석은 불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