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아직 그 기능을 확인할 수 없어.
조각들이 천천히 제자리에 떨어지고 있군.
예상대로 일종의 배터리 역할을 하려나봐.
맥스웰의 연료에서 본 것과 다른 유형의 마법이군.
이곳의 달 주기가 점점 이해되기 시작하는군.
세상에, 끈기가 필요한 작업이었겠군!
쯔쯔, 자원 낭비네.
속속들이 탄산화됐군.
쓸모가 거의 없군.
주변을 맴도는 달 에너지 때문에 바뀐 것 같군.
독특한 표본이군.
乾燥の工程で香りが引き立つのです。
알세스 카나덴시스라고 이름을 붙여볼까.
참으로 경이로운데!
언젠가는 이들의 교미 습성을 연구해보고 싶은데.
재능이 출중하군.
목마른 암컷 하에마고구스 포식자인데.
안전하게 확보했네.
아주 끔찍하군. 소름이 돋아.
비료의 효과와 악취는 정비례하지.
신선한 피를 주입해 어인의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하는 모양이군.
이 페로몬이 그 저주스러운 피 빨이들로부터 숨겨 주는군.
쿨리키다에의 위장으로, 혈액이 가득하지.
대충 내가 생각했던 것과 맞아떨어지네.
누군가가 무덤을 파헤쳤네.
누군가의 무덤이네.
게르만족 명절의 맛이 느껴지는군.
흠... 관련 자료를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은데.
이 형태는 외계에서 설계된 게 분명해.
도끼와 곡괭이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뛰어나지.
동물 아니면 균류로 분류해야 할까?
휘발성 아가리쿠스는 되도록 멀리 떨어져 있는 게 좋아!
아. 유쾌하게 현명해진 모습으로 만들어주네.
우뚝 솟은, 불에 탄 아가리쿠스네.
우뚝 솟은 아가리쿠스를 파괴해야 하겠는데.
발열성 화학 반응에 의한 탄화를 겪었군.
먼저 절단된 표본이나 곰팡이 포자로 접종해야 하지.
곰팡이 농사가 아주 잘 됐네.
부패 상태가 너무 심해서 그 어떤 표본도 살릴 수가 없겠는데.
극한 추위로 성장이 중단되었는데.
균류가 훌륭하게 자라고 있는데.
재배나무를 완전히 뒤덮기 전에 수확하는 게 좋겠는데.
버섯의 비극이로군!
발광성 버섯이네. 아가리칼레스도 자이라리알레스도 아니고.
상당히 매혹적이지 않아?
에헴. 새로운 독서등이 필요하겠군.
기본 색상 이론은 필수지.
빨간색 포자와 파란색 포자가 결합하면 기분 좋은 독서등을 만들어내지.
산 때문에 곰팡이로 인한 부패 과정이 더 빨라질 거야.
냄새로 천적을 쫓아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