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데.
버려진 장갑인 것 같은데.
묘하게 기분 좋고 낙관적인 분위기의 작은 인물상이네.
귀여운 연체동물 모양의 저울이로군!
이 세계의 물건 같지는 않은데.
어머나, 꼭 우수에 젖어 있는 것처럼 보이네.
가지고 있다가 웨버에게 주면 좋을 지도.
독특한 식물 표본이 아깝게 되었네.
참으로 기묘한 장치야!
정말 이상한 장치인데.
열 통제 기능이 별로인 우주선 같은데.
WX-78의 상태가 괜찮아야 할 텐데.
이건 갖고 있는 게 좋겠다. 좋아할 만한 사람이 있으니까.
집에 있는 욕조가 생각나네. 오랫동안 물에 몸을 담그고 싶은데.
마침 잘 됐네. 마침 내 가디건에서 단추가 하나 떨어졌는데!
이런, 원래는 저렇지 않은 것 같은데.
저런...
가장 큰 해양 생물만을 전시하는 장소로군.
무게: 잡은 사람:
무게: 잡은 사람: 대단한 업적이군!
무게: 잡은 사람: 호호! 내가 우승한 것 같군!
무게: 잡은 사람: 낚시는 참 쉬워. 그렇지 않아?
저런...
이게 끝이야.
내 정원 가꾸기 솜씨를 시험해 봐야 할 것 같아!
무게: 심은 후 째 날에 수확 꽤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는 거둬들였어.
무게: 심은 후 째 날에 수확 결실이 꽤 많아!
무게가 너무 가벼워서 표로 만들 수 없군.
내구성이 뛰어난 외투야
기후에 충분히 대비하기 위한 옷가지야.
딱히 구미가 당기진 않지만 단백질 함량이 높지.
쓸모가 많은 코로군.
가죽과 털을 갖춘 표본이군.
건조한 식물로 구성되었군.
고대 농법의 중요한 부분이었으리라 생각해.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세상에...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바닥에 놓는 벽돌이야.
얘들아, 저 바닥을 밟기 전에는 꼭 발을 닦으렴!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자연적으로 불에 대한 저항이 높은 물질이네.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
지면이지. 발로 디디는 곳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