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단연 돋보이는군.
불 위에 걸어 놓아야겠다.
어째선지 몰라도 배고프게 만든다.
트리에 전기로 불을 켜지 않으면 아무래도 허전하지.
발톱이 달린 걸 생각하면, 아주 잘했는걸.
아무래도 실수한 것 같다.
이런, 축제 분위기를 망치네.
즐거운 겨울 축제가 되기를!
이제 곧 겨울 축제다!
이런, 축제 분위기를 망치네.
솔방울이 필요하다.
안에 웝스터가 있는 바위다.
까칠한 달 웝스터다.
까칠한 웝스터다.
이제 요리만 하면 된다.
빨리 먹고 싶다.
과학 맙소사, 얘한테 뭘 먹인 거야?
과학 맙소사, 얘한테 뭘 먹인 거야?
다정한 개를 쓰다듬으면 온종일 기분이 좋다는 건 과학적인 사실이야.
다정한 개를 쓰다듬으면 온종일 기분이 좋다는 건 과학적인 사실이야.
이 간식은 내가 먹을 게 아닌 것 같은데.
차력사와 굳이 싸울 필요는 없잖아...
넌 불을 진압할 수 없어, 볼프강!
이렇게 보니 반가워, 볼프강!
그 바위는 들 수 없을 거라고 내가 그랬잖아. 계산을 잘못했어.
살인자! 내가 상대해주마!
볼프강은(는) 커다란 곰인형 같다니까.
어릴 적 체육 시간의 끔찍한 기억이 떠오르네...
이봐, 그만해!
공룡들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원숭이야.
거참 오싹한 원숭이네.
완전히 정신이 나갔어!
원숭이가 날 구해줬다고...?
사랑을 담아 조각한 것 같아.
우디이(가) 요즘 좀 얼간이처럼 굴곤 했지...
우디이(가) 광란의 나무 베기에 돌입했다!
너를 부활시켜주지 않으면 화낼 거야, 우디?
스스로 불에 탈 건 없어, 우디.
안녕, 우디!
혹시 들어둔 보험이 저승도 커버하니, 우디?
저 거위 좀 봐!
더 조심했어야지, 바보 같은 거위야!
이런, 큰사슴이잖아!
별로 편안해 보이지는 않는 큰사슴이다.
살인자! 도끼로 끝장을 내 주마!
우디이(가) 모두를 구했다.
저기 앉고 싶지는 않아.
저기 앉고 싶어!
다른 사람이 앉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