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조각하려 시도하고 싶지도 않아.
안 맞을 거야.
응? 내 주의력이 흩어졌는걸.
이곳이 완전히 비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그러기엔 너무 늦었어.
죄송해요. 준비되실 때까지 기다릴게요.
워비, 우리가 깨워야 할까?
이미 꽉 찼어.
거미에게는 별로 편하지 않을 것 같아.
뭔가 얻을 수 있는 나무는 아직 없어.
그걸 시도하는 건 어리석은 것 같아...
정말 보기 흉하네.
제대로 조립하지 못한 걸까? 사용 설명서가 있으면 좋을 텐데...
바쁜 모양이야.
이런... 죽어 있느라 바쁜 것 같네.
보급품은 이미 충분한 것 같아.
워비, 우리가 깨워야 할까?
바쁜 모양이야.
이런... 죽어 있느라 바쁜 것 같네.
보급품은 이미 충분한 것 같아.
워비, 우리가 깨워야 할까?
흥. 그건 훨씬 전에 배웠는걸.
귀 뒤를 긁어주려고 했는데...귀가 없는 것 같아.
안 돼, 워비. 그건 늪지대 괴물용이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않쟎아! 어쩌면 웨버가 그들과 이야기할 수 있을지도 몰라...
걱정하지 마, 내 비팔로는 아무데도 가지 않을 거야.
우리는 그들이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도 몰라...
미안 워비, 나는 이러려면 진짜 비팔로가 필요해.
이쪽으로 내 비팔로를 불러야 해
한 번 더 해보자. 핸드북에 나온 대로.
아악, 밧줄 때문에 손이 화끈거려!
그림만 봤을 땐 쉬워 보였는데…
이미 하나를 골랐지!
워비와 나는 이번 라운드를 지켜만 보겠어.
개조할 새총이 없어!
이미 다른 사람이 타고 있어.
깨워서 미안한데, 나 좀 태워줄 수 있어?
이봐, 진정해! 나 좀 태워줘!
흠... 핸드북에 따르면, 다른 낚싯대를 써야 한대.
저걸 내버려 두는 게 낫겠지.
마술 가르쳐줄래요? 저는 배우는 속도가 빠르거든요!
다음에는 운이 더 따르겠지!
꿈쩍도 안 해. 어쩔 수 없지!
남의 걸 함부로 집어 들면 안 돼.
기다려야 해.
잠깐... 넌 내 당근이쥐가 아니잖아!
내 건 이거랑 다른 주황색 당근이쥐야.
내 것이 아니야.
나는 나에게 필요한 것을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해.
이미 그것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