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으윽, 섬뜩한 기분이 든다.
아주 골똘히 생각하고 있다.
안장을 재빠르게 벗겨낸다.
안장에 앉아볼까? 훗!
아무리 그래도 자동차보다는 느리지...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좋아, 나를 상대하고 싶은 사람?
절제된 스타일을 노렸군.
감자 칩이 있으면 잘 어울리겠다.
물건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겠다!
가축을 얌전하고 고분고분한 상태로 유지해 준다.
소금 조금 핥을래?
이봐, 저거 소금 같은데!
마음이 불편하군.
흠, 왜 저렇게 자랄까?
흔적도 없다.
おっす、海のワン公!
どの動物のしっぽなんだろね、これ。
표면이 참 거칠다!
맞히면 좋고, 아님 말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저게 도대체 뭐지?
뉴욕의 도심지보다 더 밝아졌네.
상태가 별로 안 좋아 보인다.
좀 구린 냄새가 난다.
쓸모가 있을 것 같다.
유용한 부분이 다 사라졌다.
더위 때문에 맥을 못 쓰고 있다.
이런, 이 덕에 위커바텀의 글에 미사여구가 가득해 보여.
불이 참 빨리 붙는군!
짚으로 만들면 이렇게 된다.
별로 무서워 보이지 않는다.
저런. 참 고통스럽게 죽었군.
어디 흥미로운 게 적혀 있는지 볼까?
산업용 안전모만큼 튼튼하군!
사장은 늘 "큰 그림을 봐야 한다"고 말하곤 했지.
조각할 준비가 되었다.
하나 더 만들자.
수제 탁자치곤 나쁘지 않다.
멋진걸!
가져가도 되고, 그냥 둬도 된다.
기분 좋은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나?
이제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나야 하는데.
제대로 된 수리가 필요하다.
수리의 손길이 필요하다.
예술 작품보다는 건축 자재가 더 좋은데.
일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이제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나야 하는데.
기분 나쁘다. 고치자.
난 수리가 필요한 걸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