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잠깐. 이거... 위험한가?
아무 문제 없어.
우왁! 넌 뭐야?
저, 저기, 저기! 우리 친구가 되지 않을래?
으으... 모, 몸을 데울 방법을 차, 찾아야겠어.
이게 뭐지...? 나침반이 이러는 건 처음 봐.
이야, 정말 푹 잤네!
보급품이 부족해.
습기가 좀 찰 뿐이야!
외눈사슴이 틀림없어! 자세히 봐야겠다!
나, 상태가 안 좋아...
흠? 내 주먹이 약해진 느낌이야... 전에도 약골은 아니었지만!
이런... 공연이 끝났네.
뭐, 수분 공급은 중요하니까.
일반적인 월터로 돌아왔어.
조금 지쳐가기 시작하네...
그래, 쉴 시간이야.
이러면 도움이 되겠지... 내 생각에는.
어두워지고 있네. 캠프를 세우는 게 좋겠어.
밖에서 먹으면 뭐든 더 맛있어!
먹으면 위험할 것 같아.
으으... 배가 아파...
윽, 내가 방금 뭘 먹은 거지?
상하기 직전이었던 모양이야...
워비한테도 먹이면 안 되겠어.
다들 모여! 먹을 시간이야!
상쾌하네!
양쪽 세계 모두에서 최고야!
널 들고 다닐 수도 있겠어, 워비!
내 배가 못 버틸 것 같아.
소나무 개척단은... 포기하지 않아...!
이거... 좀... 무거운데...
워비... 날 좀... 도와주지... 그래?
할 수 있어...! 시간이... 좀 더... 필요할 뿐이야...!
척추 건강에... 안 좋겠어...
이리 와, 워비... 나 좀... 꺼내줘!
나는... 할 수 있어...!
으윽... 조금만... 기다려 봐...
내가 왜... 또... 이러고 있지...?
우우우, 오싹한걸!
이야! 앞이 다시 보인다!
하나도 재미없었어.
저건 무언가에 붙이는 건가 봐!
와 잠깐만, 돌아와!
아 좋아, 돌아왔어!
새 선풍기를 들여야겠네.
이 일에 대해 배울 것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어.
아! 오! 불타고있잖아!!
아아아아, 따가워! 따가워
아휴... 지,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