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건 또 뭐야? 고급진 삶은 알인가?
이걸 먹으면 후끈해지겠다!
누구나 다 거치는 어색한 시기다.
배가 부를 때가 있기는 하냐?!
잘 자라, 어색한 사춘기의 새야.
그만 보채라, 여건이 되면 어련히 먹여줄게!
더 조작해야 한다.
제대로 작동한다.
됐다.
딱 봐도 이건 나를 위한 거다.
아직 작업이 더 필요하다.
잘 되고 있다.
레버를 당기면 기분이 좋아진다.
크랭크를 돌리자. 영차!
윽. 수제네.
작은 금속 장치다.
이 막대기에 "마법"의 힘이 있다는 건가?
음. 캠핑이란 원래 이런 법이지.
캠핑에서 제일 신날 때는 천막을 세울 때지.
손 치워!
구타용으로 쓰기 좋은 막대기다.
반점이 참 많구나!
이것들은 끝도 없나?
날 건드릴 생각은 꿈도 꾸지 마라.
손 떼라고.
이 정도는 나쁜 축에도 못 낀다.
점심시간이었나 봐.
으윽, 그 작은 나무는 확실히 건강해보이지 않아.
앗! 파워 서지!
뭔가 기분이 나빠... 확실히 예쁘긴 하지만.
고장난 것 같다.
뭔가로 발전하고 있어...
쉽게 온 건, 쉽게 가는 법.
글쎄, 무료 상자는 무료지.
저 상자는 왜 합선된 것 같지?
새로운 재료를 써보는 건 즐거운 일이다.
오래됐지만 튼튼하게 만들어졌어.
침 묻혀서 광내면 된다.
가솔린 냄새가 좀 난다.
내가 직접 찾고 있는 것 같아.
음. 이 뚱땡이 고양이가 나를 도와 일하는 날을 보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
다른 누군가가 이 애옹쿤을 먼저 찾은 것 같아.
이 근처에 애옹쿤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녀석이 더 이상 냄새 흔적을 포착하지 않는다.
눈이 좋구나, 덩치 큰 친구!
좀 너무 멀 수도 있어.
오, 냄새를 맡았다.
그 녀석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있어.
다루기 힘든 악당들이야.
그 잡초로 할 수 있는 걸 찾아서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