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누가 약탈하려 그러나 보네!
꼴까닥해도 녀석이 되살려 줄 수 있나 봐.
자기 영혼이 임프의 도시락통에 갇힌다고 상상해 봐. 으윽.
정말 그러고 싶니, 꼬마야?
누가 그거 가지고 놀래?!
안녕 꼬마야, 잘 지내니?
걱정하지 마, 금방 고쳐 줄게.
무죄 추정의 원칙은 지키겠지만, 그 이상은 안 돼!
휴, 나쁘지 않네, 꼬마야!
워트가 이상한 일을 벌이고 있네.
저런, 그림자 지팡이인지 뭔지를 만들었잖아.
이런. 또 맛이 가버렸네.
네 논리 회로가 불을 지르게 만들었니, WX-78? 대체 왜?
부탁이야, WX-78! 네 속을 살펴보게 해줘!
굉장해! 어떻게 된 일인지 꼭 설명해줘야 해, WX-78!
공장 초기화시켜주마, 살인 로봇아.
오호라! 넌 감정이 있는 깡통이구나!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더 열심히 돌봐야 해.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이봐 WX, 충전해야할 것 같으면 알려줘!
이봐 WX, 충전해야할 것 같으면 알려줘!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이봐 WX, 충전해야할 것 같으면 알려줘!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더 열심히 돌봐야 해.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더 열심히 돌봐야 해.
이봐 WX, 충전해야할 것 같으면 알려줘!
이봐 WX, 충전해야할 것 같으면 알려줘!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WX, 물건을 아무렇게나 두는 건 그만 둬!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더 열심히 돌봐야 해.
이야, 고철덩어리 납셨네.
나도 날아다니는 공구함 하나 있으면 좋겠네.
몸조심해, 꼬마 친구.
난 진짜 조종하는 게 누군지 알아!
WX는 나눠 쓰는 걸 싫어하지.
이건 턱 나가겠는데.
기계 가공식품인가?
WX가 사장의 장치를 재활용한 모양이네.
WX가 뭘 남겨 놨으려나.
쉿, 이제 막 나에게 도움을 청할 뻔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