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볼프강이 쓸 거 아니다.
이해 못하겠구나.
볼프강 이미 안다!
볼프강 여기서는 못 읽는다
원숭이 글은 읽기 힘들군.
이 종이 여기 아니다!
이 털소는 이미 친구가 있어.
볼프강은 이미 친구가 될 최고의 털소를 골랐어!
멍청하긴! 통하지 않을 거야!
고칠 수 없다... 하아...
볼프강 거 아니다.
나중에! 지금은 싸운다!
이 열쇠가 아니다.
이 열쇠가 아니다!
볼프강 포장할 게 없다!
볼프강 작은 글씨 못 쓴다.
너 다음에 볼프강 써도 돼?
아마도 대회는 다른 곳에서 열릴 거야.
어디 숨었니, 이상한 꼬마야?
조깅하러 갔을지도 모른다.
미안하다, 볼프강 너 바쁜 줄 몰랐다.
하! 이미 볼프강의 커다란 뇌속에 있었지!
힘이 부족해서 못 한다.
작은 화살로 대단한 것을 하고 있다!
작은 화살을 쓰러뜨렸다!
볼프강 안 무섭다. 너희가 무섭다.
다음에는 더 힘세질 거다!
볼프강의 힘으로 땅이 무너진다!
볼프강이 땅을 망가뜨렸다!
배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다!
제발 나는 먹지 말아줘.
힘센...친구에게 바치는 제물이다.
제발 볼프강의 친구를 먹지 말아줘.
볼프강의 두뇌는 이상한 그림으로 꽉 찼어!
볼프강이 무엇을 기대하고 있었는지 확실하지 않아.
볼프강은 이미 이 뇌 사진을 봤어.
몬스터가 온다!
볼프강은 동굴에서 나가고 싶다!
볼프강은 캄캄한 동굴이 싫다.
볼프강 전보다도 더 힘세졌다!
반짝인다! 마음에 든다!
물은 볼프강 방해하지 못한다!
하하! 볼프강 겁쟁이 바람 튕겨낸다!
잠 오는 시간 보다 더 강력한 볼프강!
너 보기만 해라. 볼프강이 알아서 한다!
우우우우!!
벌! 더러운 침 쏘는 벌레 놈이구나!
방울방울 물이 배에서 나온다!
볼프강은 헤엄 못 친다!
이런! 던지는 막대기, 날 왜 아프게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