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무언가가 타버리고 남은 거다. 이제는 죽었다...
볼프강 채소 잘 먹는다.
볼프강 배 속이 따뜻하다.
채소는 볼프강 크고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더 크고 강하게 자라는 커다란 채소다!
자라면 음식 된다.
이젠 아주 무서워 보인다!
충전이 필요하다.
터지려고 한다!
아주 오래된 것이다.
작은 불이 지금 켜져 있다.
문을 만드는 작은 열쇠다.
빛이 나오는 곳이다.
어둠보다 더 무서운 빛이다.
볼프강은 못 읽는다.
슬프고 약한 사람들의 그림이다.
무슨 그림인지 모르겠다.
어둠이 슬프고 약한 사람들을 덮치는 그림이다.
괴물들이 그들의 밖으로 터져 나오는구나!
아주 예쁜 장소의 그림이다.
조각상 보니 볼프강 속이 철렁한다.
휘두르자!
아기 털소다!
졸린 아기 털소다!
더 많이 들고 다닐 수 있다.
음식에 노른자위가 있구나! 고기도 있구나! 더 세구나!
이 광대 진짜인가? 볼프강 안 무섭다. 그냥 불편하다.
광대의 숨이 가득 들어있다!
하하! 쪼끄마한 광대 아저씨가 웃긴 토끼 모자를 만들었네!
이리와 친구! 파티라고!
풍선이 쪼그라들어서 팽팽하지 않아!
광대 아저씨는 폐가 튼튼해서 풍선을 이렇게 크게 만들 수 있다!
볼프강이 풍선 근육을 만든다
볼프강은 강력한 근육으로 작은 조끼를 터뜨리지 않을 거다.
볼프강을 위해 맛난 과일을 만든다.
볼프강 원숭이 음료 더 먹고 싶다.
볼프강은 한입에 먹을 수 있다!
사람을 고칠 수 있다!
작은 나비가 우리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죽었다.
껍데기 밖으로 나와라. 볼프강 배고프다!
볼프강 질겅질겅 음식 주머니 좋아한다.
볼프강 속이 꽉 찬 물고기 얼굴로 배를 채운다!
너무 작다!
바다의 맛이다.
좋은 요리다. 배가 찬다!
나보다도 강하다!
비행 생쥐구나!
웃긴 곤봉이다.
날아다니는 쥐가 숨는 구멍이다!
이걸로 욕조 예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