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약해 빠진 흰개미!
쉿, 가스 벌레 잔다.
나쁜 가스다!
볼프강이 고기 너무 많이 먹었을 때 같다!
땅이 이렇게 숨쉰다.
볼프강 사우나 좋다.
볼프강 어둡고 역겨운 구름 싫다.
볼프강, 힘센 등반가다.
볼프강의 배 안으로 얼른 들어가라!
죽은 작은 나무를 들고 있는 것 같다.
손 원하는 게 있다.
볼프강 저 놈들한테 일석이조가 뭔지 보여주고 싶다...
차력사가 맡을 배역 있나?
볼프강 어둠 속에서 저 얼굴 본 적 있다...
작은 서커스 무대 같다.
금속 고물이다.
금속 고물이다.
금속 고물이다.
크다. 무겁다. 볼프강이 들기 좋다.
볼프강은 이거랑 눈싸움 안 한다.
무서운 짐승 조각상이다!
볼프강 곰보다 세다. 이상한 곰도 볼프강 못 이긴다.
실제 털소와 거의 같아.
힘센 조각상 힘세게 서 있다.
작고 약한 돌 인형이 착해 보인다.
볼프강은 움직이는 조각상이 싫다!
나비 같은데, 더 크다!
볼프강 다리 달린 당근 경주 좋아했다.
하! 이것은 찾기 쉽다.
착한 작은 강아지다.
무서운 몬스터 같다!
볼프강 며칠 내내 뱃멀미했다...
볼프강 근육 더 크다.
꽤 세긴 하지만, 볼프강이 더 세다.
무서운 몬스터 조각상이다.
볼프강 조각상 안 무섭다. 그래도 뾰족한 부분 조심한다.
지렁이는 볼프강 상대가 못 됐다.
불 같은 짐승이지만 돌이다.
볼프강이 보는 것과는 다르다.
힘이 별로 안 셀 것 같다.
볼프강은 그냥 조각상이라 기쁘다.
왜 돌 음식이 입을 아프게 하지?
볼프강은 두 배로 들어 올릴 수 있다!
벌써 연말인가?
착한 말 같다.
볼프강은 움직이는 조각상이 싫다!
돌로 만든 새가 어떻게 날아다니냐?
하하! 우스운 토끼가 볼프강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튼튼한 돌로 튼튼한 짐승 만들었다!
하늘에 뜬 치즈랑 똑같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