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볼프강은 물컹한 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볼프강은 커다랗고 무서운 눈을 좋아하지 않는다!
감시당하는 기분도 나쁘지만, 물린 기분은 훨씬 나쁘다!
이상한 것이 부화하려고 하나?
보이는 것에 속으면 안 된다.
힘센 구조물이 날 도와 싸울 거다!
좋은 자리에 놓아야겠다.
이제는 다시 자라지 않는다.
여기에 힘센 농작물을 심어야겠다!
작은 친구야, 자라라! 자라라!
식물이 자라려면 흙이 더 더러워져야 한다.
작은 씨앗을 위해 땅을 가는 거야.
아니! 불타고 있어!
먹기 좋다!
식물이 다 자랐다!
교활한 잡초가 볼프강의 정원에 침입할 수 있다고 생각해?!
잡풀이잖아.
튼튼하게 자라고 있어.
너무 슬퍼!
볼프강이 먹으려던...
작은 씨앗일 뿐이야.
막강한 일을 하고 있어!
볼프강을 위해 과일과 채소로 가득한 정원을 만들겠어!
방해가 되잖아!
훗! 내 머리만큼 크구나!
웃긴 깃털 모자다. 쓰면 볼프강이 새가 되나?
볼프강은 이걸 들 때 새끼손가락을 꼭 올려야 한다.
노란 새의 깃털이다.
시커먼 새의 깃털이다.
뻘건 새의 깃털이다.
하얀 새의 깃털이다.
무서운 의자가 그녀를 겁주는구나!
볼프강은 작은 동물을 가두고 싶지 않다.
작은 기둥 친구 없다.
볼프강 작은 전기 따끔이 안 무섭다!
작은 기둥 꽂아야 한다.
비실대며 덜컹거리는 널빤지다.
볼프강이 덜컹거리는 널빤지 만드는 거 돕는다!
볼프강이 울타리 만드는 거 돕는다!
못생긴 울타리지만, 제 역할은 다 한다.
울타리에 쓰는 검? 이상하다...
냄새가 정말 구리다.
좋은 명절 물고기다.
가장 밝은 색상으로 만들었어!
커다랗고 달콤한 과일이다.
달착지근한 국수야.
모든 음식을 꼬챙이에 꿰어야 해!
볼프강이 먹을 따뜻한 과일 준비 완료!
볼프강은 작은 막대기가 싫다.
콰쾅거리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