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생각하고 있다.
널 해칠 생각은 없다, 털소야!
나를 지탱할 수 있는 힘센 동물이 필요하다!
볼프강의 힘센 엉덩이로 나비를 깔고 앉으니 기분이 좋다!
안장에 앉으면 볼프강 위험해 보이지 않나?
왕처럼 달린다!
멋지게 전장으로 나선다!
맛있는 소스다!
안에 음식 넣는다!
헤헤. 털소 혀가 웃기다!
볼프강 저염 식단 먹고 있다.
볼프강 헷갈린다. 소금은 작은 병에서 나오는 줄 알았다.
이상한 조각상이다.
이상한 조각상이 자란다.
볼프강이 부술 것이 안 남았다.
オレ様、しょっぱいチビ、大好き!
オレ様、つおい船長なる!
모래로 만들었다.
가시가 모래로 만들어졌다!
아름답다!
지하에 숨어있다.
아차.
약하다. 아프다!
훨씬 더 허약해진 모습이다.
허약한 나무구나! 나는 너보다 세구나!
하! 하! 하! 나무가 늘어졌구나!
허약한 나무가 더위에 무너졌다.
작고 시시한 종이 조각이다.
작은 짚 사람이 타고 있다!
작은 짚 사람이 죽었구나.
핫! 사람이 아니다! 짚이다!
볼프강은 이게 정말 싫다!
웃긴 낙서가 적힌 페이지다.
볼프강한테 더 어울린다!
볼프강 근육만큼이나 시력도 강해진다!
미술과 제작 시간이다!
군데 군데 탔다.
바위를 놓는 테이블이다!
볼프강의 각진 턱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울퉁불퉁한 바위다!
대리석 남자를 고쳤다!
돌이 더 무서워지고 있다!
이상한 작은 사람이 큰 바위 안에 있었다!
볼프강이 작은 대리석 머리를 드는 걸 구경해라!
큰 멋진 바위구나!
상처가 다 나았다!
돌이 더 무서워지고 있다!
숨겨진 대리석 남자는 큰 상처가 있다.
다들! 볼프강이 말 머리를 옮기는 걸 구경해라!
볼프강의 엄청난 힘으로도 안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