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볼프강, 옥수수 껍질 먹으면 안 되는 거였냐?
흐하! 별루 안 크구나.
배고프고 시끄럽다.
새가 자고 있다.
배고프고 시끄럽고 화났다!
작동이 안 되는 것 같다.
빛이 나는 건 좋은 징조다.
저 너머에 있는 것이 무엇이든, 두렵지 않다!
이상한 돌이다. 그 위에 앉으면 되나?
여전히 뭔가가 부족하다.
슬슬 일이 진행되고 있다.
작은 레버가 있다.
금속으로 만든 회전용 거시기다!
하하! 하하! 못생긴 감자구나!
완벽한 원을 그리겠다!
머리 아프게 만드는 고급 막대기구나.
낮잠 잘 장소가 못 쓰게 되었다.
센 낮잠을 잘 시간이다.
날씬한 몬스터다!
찌르기에 완벽하다!
우엑! 미끈덩하구나!
흐음, 수상쩍다!
작은 친구가 많다!
작은 촉수 아기 물건이구나! 하!
힘센 볼프강으로부터 도망가는 거냐?
이제 작은 나무가 사라졌다! 이상하다...
이상한 삼각형에게 무서운 것을 먹이지 말았어야 했다.
작은 나무가 무지개를 쏘고 있다!
작은 나무는 어떻게 안으로 들어갔을까?
볼프강은 거대한 눈을 다시 보고 싶지 않다.
볼프강은 반짝거리는 걸 좋아한다.
타서 먼지가 되었다.
반짝거리는 게 없는 일반 상자처럼 보인다.
볼프강은 안을 들여다보고 싶다!
예쁜 돌이다.
볼프강 파리도 못 해친다.
다 으깨고 난 다음에 더 큰 조각을 만들 수 있다!
몬스터를 조종하는 것이다.
볼프강은 미안하다.
볼프강의 털복숭이 친구다.
무엇을 찾고 있나, 털복숭이 친구?
볼프강은 털복숭이 친구가 뭔가를 발견했다고 생각한다!
털복숭이 친구가 볼프강에게는 아무것도 찾아주지 않았다.
털복숭이 친구는 잘하고 있다!
쪼꼬미 애옹이들이 우리에게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어서, 털복숭이 친구, 볼프강을 도와줘!
아, 이 애옹이가 아니야!
볼프강이 정원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아픈 데에 좋을 것 같아.
オレ様、美味しい匂い好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