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발로 밟는 돌이다.
새의 고기로 차린 성찬이다.
많은 요리에 쓸 수 있다! 아싸!
냄새가 아주 좋다.
땅에 묻는 작은 씨앗이다.
갑옷은 작은 사람들에게나 필요하다!
망했다.
이제 작게 부서졌다.
하! 넌 처음부터 내 상대가 못 됐다!
약하다. 아프다!
볼프강이 이쑤시개처럼 부러뜨리겠다!
작은 솔방울이 큰 나무가 된다!
자라라, 작은 나무야!
볼프강이 약한 나무에게 안식을 주고 싶다!
허약한 잔가지구나! 내가 부숴야겠구나!
으악! 크고 무시무시한 금속 눈은 더 나쁘다!
으악! 크고 무시무시한 금속 눈은 더 나쁘다!
비가 내 힘센 피부를 다치게 한다.
음식은 나를 힘세지게 한다!
끝내지 않은 일은 믿을 수 없다.
저건 천장에 있어야 한다.
볼프강 길 안다! ...하지만 나침반 도움 된다.
여기 도착했다! 볼프강 말대로다!
고장 났다! 볼프강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알지?!
돌 벌레, 조금 밀어 줘야 한다!
거기 있어라, 돌 벌레!
물러서라! 볼프강 당긴다!
힘센 볼프강도 부수기 힘들다.
무서운 그림자 쫓아낸다. 볼프강 마음에 든다!
이상한 돌, 볼프강 집에 데려다주나?
안에 뭔가 넣는 곳 있다.
볼프강이 밧줄 묶을 곳 없다!
볼프강, 상 받을 시간이다!
볼프강 가져갈 것 없다.
바닥 보이지 않을 만큼 어둡다... 안전하게 밧줄로 내려가는 게 좋다.
가지고 노는 공 아니다.
정말 예쁘고 반짝인다.
볼프강, 고대 실내 장식 마음에 안 든다.
볼프강 기다릴 수 없다!
볼프강, 이거 놓을 만한 자리 필요하다.
하지만 볼프강만큼 힘센가? 당연히 아니다!
고대 탑, 힘세 보인다.
힘세지려면 동력원이 필요하다!
이건 큰 벽돌 녀석 거일 거다.
볼프강 여기서 뭐 만들까?
귀여운 낙서다.
참 비극적이다.
그냥 벌레다. 근데 볼프강 마음 왜 아프지?
조각상 아니었다면 전부 볼프강이 뭉갰을 거다!
그냥 이렇게 두는 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