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쫀득한 간식이다.
잘 가, 토끼.
토끼 배고프다! 볼프강 이해한다.
토끼 배불리 먹었다!
누가 베개 싸움에서 힘센 볼프강이랑 싸울 거냐?
좋은 기둥이었다.
기둥도 볼프강처럼 눈부시고 쓸모 있다.
볼프강이 무대 밝힌다.
볼프강 우는 거 아니다. 그냥 연기 때문이다.
배고프냐, 지렁이?
볼프강을 위한 지렁이 선물!
이봐, 지렁이는 여기 오면 안 된다!
가여운 쪼꼬미 애옹이.
작은 깃털이 필요하면 볼프강이 도와준다!
쪼꼬미 애옹이처럼 보이지만 반짝인다.
이건 뭐지?
행복하지, 그렇지?
뭔가 귀찮게 하네...
외롭고 가족이 필요해!
볼프강은 식물과 대화를 좀 나눌 거야.
볼프강은 정원을 정리해야 해.
식물은 마실 것이 필요해!
배고프다! 식물은 뭘 먹고 싶을까...
식물이 너무 많아서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이 녀석에 좋은 계절이 아니야.
아주 불행하고 살아가는 데 문제가 많아.
거의 불붙었다.
도와줘, 친구들! 어둠에서 볼프강을 구해줘!
알이 너무 푸석푸석하다.
볼프강 고향 생각난다...
하늘 짐승이 화났다!
음식을 너무 오래 요리했다.
레시피가 틀렸다!
떠날 시간이다. 좋은 음식아, 안녕!
여기 어디서 새가 몰래 드나드는 걸 본 것 같은데...
여기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잖아, 그치?
저 새는 뭘 하려고...
진짜 게임으로 만들기에는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
여기는 숨을 곳이 많지 않잖아, 그치?
다른 날 다시 하는 게 어때?
열쇠가 필요한 것 같네.
안되겠지, 그치?
휴, 그 새들이 마침내 서둘러 떠나버렸네.
로봇 전용이야.
어인이 쓰는 건가 본데.
어, 윌로우? 네 곰 좀 관리하는 게 어때?
우선 베개를 가져와야겠지, 그치?
난 됐어.
예의 바르게 기다려야 할 것 같아.
내가 아주 쓸모없는 것처럼 느껴지네. 나중에 하면 안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