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왈리가 요리했으니, 루시랑 내가 치울게.
감자는 어떤 모양이든 맛있잖아.
잘 구워졌잖아.
바위만큼 크다!
새로운 농작물 종자 같은데.
내가 식물을 좋아하잖아.
진짜 설탕하고 버터로 만든 게 좋지.
예의 바르게 인사하러 온 것 같지는 않아.
물이 더 필요해.
그냥 그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아... 손가락을 넣을 수 없다고...
멍청한 놈 같으니.
추잡하고 깃털 달린 골칫덩이잖아.
내 죄수잖아.
너, 네가 귀엽다고 생각해? 안 귀여운데.
땅에서 자라는 건 먹기 싫은데.
그래, 너라면 더 잘 조각할 수 있을 거야, 루시. 아무렴.
계속 자를 수 있게 해주잖아.
どうしてお前に任せなかったと思う、ルーシー?お前は切り刻んじまうだろ。
이거 재밌겠는데.
파이는 거절할 수 없잖아.
파이는 맛있지.
쓰러지면 안 되는데.
거대한 호박 파이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씨앗이잖아.
내 펀치가 얼마나 센지 봐야겠어, 그치?
이걸 보니 조금 불안해지는걸.
보석의 광채가 사라졌어.
자르면 다 해결되잖아.
이런 숲에서 꽤 유용하잖아.
전에 우리가 바친 음식을 아직 다 먹지 않았잖아.
괜찮은 음식을 잔뜩 바쳐야 해.
자를 수 없어.
제법 예쁘잖아.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겠는데.
난 미술에 관심 없잖아.
여긴 조각상이 참 많네.
진정해, 착하지?
베리가 없네.
아주 호화로운 그릇이네.
새로운 농작물 종자 같은데.
오븐에 넣으면 좋지.
작은 걸로 만들면 되지.
광을 좀 내면 좋겠네.
루시를 위해 뭔가 좋은 것을 사야겠어.
대단하진 않지만 여기서는 쓸 수 있겠지.
남에게 은혜를 베풀면 좋지.
요리하면 아주 맛있겠는데.
한입 정도는 먹고 싶은데.
게를 잡아볼까.
신선한 덤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