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부서질 것 같잖아.
음, 달돌이잖아.
이건... 너무하잖아.
이건... 너무하잖아.
흠... 루크가 직선으로 움직이던가? 까먹었잖아.
톱니바퀴가 튀어나고 있잖아.
물건 묶을 때 쓰잖아.
다리가 버틸까, 루시?
솔직히 말하면 조금 예쁘네.
새 한 마리 줄었잖아. 좋지.
난 이미 충분히 위엄 있는데.
부서진 가구잖아.
토크는 아니지만 쓰자.
막대기에 달린 금속 덩어리잖아.
다 무너졌잖아.
내 수염이 곤두설 것 같잖아.
아주 골똘히 생각하고 있잖아.
다시 자연의 상태로 돌아가게 해주지.
그래, 이거면 갈 수 있잖아.
내가 숲의 요정이 된 것 같잖아, 그치?
장군 같아 보이는데, 그치?
기사가 된 느낌이잖아.
커다란 새의 날개 같잖아. 으으.
루시가 다음에 채소를 잘게 썰어줄 거야, 알았지?
냉장고처럼 생겼는데, 소금이잖아!
보는 것만으로도 입이 마르잖아.
몇 번 핥아 본 적이 있는데, 괜찮더라고.
마치 북쪽의 산처럼 흰색으로 빛나잖아!
자연은 경이롭네, 그치?
저것 좀 봐, 다시 자라잖아!
어쩔 수 없잖아.
よう、ワン公!
鳥が寄ってこねぇだけマシか。
뛰어난 장인의 실력이잖아.
뭔가 다르잖아, 그치?
바위가 이상하지, 엉?
말 되네.
오! 기회를 박탈당했잖아!
무슨 병에 걸렸어.
아주 형편없는 나무네.
크는 걸 본 다음에 잘라야겠잖아.
따는 건 자르는 것만큼 재밌지 않아.
이 더위에선 벨 수 있을 정도로 자라지 못할 거야!
그저 많은 사실과 수치를 자연의 핵심이라고 여기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아.
내가 아닌 게 다행이잖아.
이런, 이제 깃털 달린 새들이 또 잔뜩 소란을 피우겠네.
아주 위대한 봉사를 하고 있는 중이야.
윽.
흠. 어디서 난 걸까?
머리를 보호해 주면 뭐든 환영이지,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