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너무 배고파
먼저 내려가
밤이라 못 해
동굴이 아니야
나쁜 불!
환해, 로봇 친구! 환하다고!!
탄다!
불이야! 불이야!
운이 좋았어!
덫
다시 해 볼래
아까워
기다리는 중이야...
흠...
뽀글이?
아직 아니야
아!
너무 느슨한가?
물 친구?
흠. 아니야
이런. 부숴 버렸어
너무 깊어! 안 돼!
아얏!
친구들! 친구들이 말한다!
으. 아픈 냄새가 나
흠? 이상한 소리가 다가와...
누가 될 까?
친구에 대해 알아가는 중
아얏! 오오오...
균열의 시계
이런
우르릉거린다!
여기 아니야!
땅굴 뿔나팔
뭐가 투덜투덜 땅 파!
분노한 토끼 왕
저기! 특별한 깡충이!
행운의 토끼
깡충이 꼭 안아!
살살 땅 파
자애로운 토끼 왕
안 다쳤나?
똑똑해졌어
고마워!
나아졌어
돕는 중이야...
큰 엄마 붕붕이 모자
붕붕 전하
큰 엄마 붕붕이 어딨어?
웃긴 모자
웃음이 나와
실없는 친구!
아. 전부 돌아왔어
...안 돼
알았대!
책 꽉 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