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건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어.
나는 옷을 입지 않아.
보드에서 가져온 말이지.
보드에서 가져온 말이지.
복잡한 매듭이네!
보드에서 가져온 말이지.
보드에서 가져온 말이지.
안을 들여다 보면 무엇이 보일까?
재미없어! 내 발굽에 맞지 않아.
내 발굽이 더 좋아.
음료는 마셨으니 이제는 쓰레기만 남았지!
내 송곳니가 훨씬 더 멋져.
히히, 날 죽이지 못 했지!
세계의 크기는 시각에 따라 달라 보이지.
난 장갑은 잘 안 낀다고.
안에 영혼이 안 보이는데.
달팽이 저울이네.
점액이 흘러나온 게 분명해.
이 뱀이 가짜라서 다행이다.
아, 신나라! 바퀴 달린 장난감이다!
갈라진 틈으로 해충이 들어갈 수 있겠네.
내가 미쳤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분명히 무슨 노랫소리가 들려.
내가 원래 있던 차원엔 이런 게 없어.
뉴우우움!
내 정신 상태처럼 아주 엉망이네!
오, 인간들은 정말 재미있는 놀이를 다 한다니까!
이게 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웃기긴 웃긴데!
이것도, 저것도, 그것도 안 맞아.
고난과 재앙이 두 배가 되면 불길은 타고 어항은 끓지!
재미있는걸!
물고기에겐 먹히느니 차라리 전리품이 되는 게 낫겠지!
무게: 잡은 사람:
무게: 잡은 사람: 전리품 물고기 크기 좀 봐!
무게: 잡은 사람: 내 물고기가 최고야. 이 저울이 증인이지!
무게: 잡은 사람: 엄청난 무게 덕분에 접시에 오르는 신세는 면했구나!
정말 재미있어!
다시하자, 흐유!
후후, 게임이야!
무게: 심은 후 째 날에 수확 하지만 무게를 달아볼 가치가 있을까? 흐유!
무게: 심은 후 째 날에 수확 있잖아, 진열이 정말 멋져!
저울을 기울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흐유!
내가 가진 중에서 최고로 좋은 조끼야!
푹신한 조끼는 정말 좋아.
윽, 사양하겠어.
안 먹는다고!
아니, 전혀 먹고 싶지 않아.
어디로 가고 싶은지나 알까 몰라?
필멸자는 세상을 자신에게 맞게 바꾸는 것을 좋아해.
관점에 따라 바닥도 되고 천장도 되지.
관점에 따라 바닥도 되고 천장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