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내 주머니로 들어가렴!
아주 연약해.
가엾은 나방.
바위 너머는 볼 수 없는데... 아니, 볼 수 있나? ...어림도 없구나.
응? 달이 보여!
잠깐, 이것은 얼음이 아니라 유리잖아!
보름달이 떴어. 늑대인간을 발견하기 가장 좋은 때지!
내가 달의 위상을 전부 아는데, 이건 신월이라고 하는 거야.
이지러지는 달이야.
차오르는 달이야.
우와... 너무나 가벼워!
저기... 위험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볍고 빛이 나.
이런 바위는 처음 봐.
웝스터가 캠핑하는 장소야.
나를 보는 것 같아.
이런 물건은 대개 괴물이 지키는 고대 사원에 갇혀 있던데.
우주에서 왔어!
달에... 유령이 들렸나?
이걸 부숴 볼까, 워비?
봐, 워비! 달 생물이 사는 집이야.
번개로 만든 유리는 본 적이 없어!
저것 좀 봐, 워비! 빛나고 있어!
폭풍우에는 적절한 장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지.
말 그대로 등골이 오싹해지는 걸!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비어 있는 것 같아, 워비.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보면 깜짝 놀랄걸! 알아? 안에서 정전기가 생기니까?
스파키라고 이름 붙일까, 워비?
네 말이 맞아. 사람들은 내 조언을 더 새겨들어야 해.
걱정하지 마. 소나무 개척단은 벌인 일을 반드시 마무리하니까!
준비가 된 것 같아.
"시간이 다 됐다"고? 무슨 시간?
걱정하지 마. 집에 데려다줄게!
걱정하지 마, 있어야 할 곳에 데려다줄게.
워비와 내가 같이 널 다시 데려올 거야!
도움이 필요해?
그게 뭐지? 아아, 서스펜스!
안에 뭐가 있는 것 같아...
안에 뭐가 있는 것 같아...
안에 뭐가 있는 것 같아...
우리가 도와야 해, 워비!
괜찮아, 금방 집에 데려다 줄게.
내 핸드북에 없는 또 다른 버섯...
이것은 가장 현명한 생각처럼 보이지 않아.
아직 더 가야 해.
거의 준비가 된 것 같아!
우와! 어디에 쓰는 걸까?
워비, 속삭이는 소리 들려?
거기 괴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