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손 대신 집게만 있으면 살기 무척 힘들 것 같아.
저 안에는 어떤 늪지대 괴물의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저 안에는 어떤 늪지대 괴물의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손 대신 집게만 있으면 살기 무척 힘들 것 같아.
안에 쪽지가 들었어.
곤충 채집할 때 쓰면 되겠어. 주머니가 거의 찼거든.
어어, 해볼 생각도 못했는데...
와아! 언젠가 볼프강 씨처럼 튼튼해질지 궁금해...
워비, 막대기를 찾아 줄래? 찔러보고 싶어.
앞이 보이면 탐험이 한층 쉬워지지.
바다 괴물 찾을 때 도움이 될 거야. 바다 괴물은 실제로 존재하거든!
애들이 쓰는 물건이야!
위급한 상황에만 쓰는 신호야.
누가 그렸지?
워비, 가만히 앉아 있어! 내가 초상화를 그려 줄게.
어디다 놓으면 좋을까...
세상에, 누가 널 여기 혼자 버려뒀니?
안에 뭐가 들었는지 알아야겠어!
대단해! 진짜 괴물 뿔이야!
다 식었어.
뜨겁고 기름진 지열개미 내장 덩어리야!
혀가 데지 않게 조심하기만 하면 돼.
워비, 물어 와!
잡았다! 얘들아, 내가 잡았어!!
땅 아래에서 뭔가 움직이나?
틀림없이 끔찍한 알레르기가 있을 거야.
그 안에 흥미로운 것이 있을지도 몰라.
고향에서 우편으로 주문했던 엑스선 고글보다 훨씬 나은걸!
안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한데...
동물원에서밖에 본 적 없어!
평범한 통일 거야.
화재 안전 교육을 받은 적이 없나 봐.
나무 요새다! 멋지네!
포털이다! 멋진걸! 그런데... 원래 이렇게 생긴 건가?
쓰레기를 이렇게 버리고 가면 안 되지...
맨 위까지 올라갈 수 있으려나...
안녕하세요! 내려오는 것 도와드릴까요?
저 속에 진짜 원숭이가 숨어 있지는 않을까?
다들 주목. 내가 선장이다!
이걸 쓰면 진짜 해적 같아 보여!
수상해 보여... 워비가 달라고 할지도 몰라.
워, 워비? 이거 먹을래?
워비, 네가 좋아하는 음식이야!
고급스러우면서도 징그러운 음식이네.
엉망진창이군.
뭔가 넣어야 할 것 같은데...
우어어! 뭔가 일어났어!
무... 무슨 일이든 생겨야 하지 않아?
안 될 것 같은데...
이런 나방은 처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