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안 돼, 워비. 저건 막대기가 아니야! ...뭐, 막대기긴 하네.
정말 짜릿한걸! 이해했어?
향신료 전용 여행 장비야.
약간 매콤해지더라도 나쁠 건 없겠지.
몸에 좋은 거야!
캠핑 음식이 덜 싱거워져.
너무 많이 먹으면 병에 걸릴 거야.
이런, 가엾은 녀석.
우와, 커다란 거미다!
나한테 신경 쓰지 마!
良い習慣だね。
死んでるみたいだけど、気をつけてね、ウォービー。
燃やすの忘れてたよ。マズイなあ!
거미가 사는 곳인가 봐! 거대하네!
그는 앞으로 예술 및 공예 배지를 순조롭게 받게 될 것 같아.
세상에, 아기 거미가 가득해!
응급 처치함에 넣으면 좋겠어.
이걸 쓰면 워비가 자꾸 으르렁거려...
여길 더 자주 청소해야겠어. 죄다 거미줄로 덮였잖아!
여길 더 자주 청소해야겠어. 죄다 거미줄로 덮였잖아!
거미한테도 여왕이 있는 줄 몰랐네. 흥미로운걸!
これでよかったんだよ、ウォービー。
女王様、安らかにお眠りください。
あちゃ~。燃やしておくんだった。
으악! 깜짝 놀랐잖아!
아, 쪼그만 녀석이 도움이 되네!
거미를 위한 구급 상자와 같아!
으악! 깜짝 놀랐잖아!
이런, 죽었네.
우와, 어쩌다 저렇게 됐지? 자세히 봐야겠어!
자는 도중에는 가까이 가도 되겠지.
아, 거미가 사라지기를 바라는 이유가 뭐지?
우와! 근사한데!
미안하지만, 네가 먼저 시작했잖아!
저 색깔 좀 봐!
내버려 두는 편이 좋겠지...
와우, 그들이 물 위에서 얼마나 빠른지 봐, 워비!
야 웨버, 거미를 불러보자!
윽, 썩은 물고기다!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
워비, 포자는 먹지 마. 배 속에서 버섯나무가 자랄지도 몰라!
내 주머니 속 벌레한테 빛을 밝혀주면 좋아하겠지.
아마 그것을 만지면 안 될 거야.
습지 독가스다! 아, 그냥 포자구나.
내 주머니 속 벌레한테 빛을 밝혀주면 좋아하겠지.
실수로 삼키지 않아야 할 텐데.
내 주머니 속 벌레한테 빛을 밝혀주면 좋아하겠지.
완전히 자랐을까? 아니면 아직 새끼일까?
등줄기가 서늘해졌어.
이게 모닥불보다 나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