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배가 든든해!
모험을 떠날 때 입기에는 적당하지 않아.
이게 없으면 명절이 아니지!
머리가 좀 뿌옇게 흐려지는 느낌이 드는데... 괜찮겠지!
우주 검이야! 멋지다!
누가 스크루지처럼 연회를 망쳤어?
식탁 준비됐어. 음식만 차리면 돼!
다들 먹자!
그건 언제든지 먹을 수 있잖아. 겨울 축제는 특별하다고!
낚시 도구가 모두 들어갈 정도로 공간이 넉넉해.
만들기 쉽겠는걸.
잘난척하기는 싫지만, 나 낚시 배지 있어.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 날걸.
우와! 너, 날 수 있니? 아니면 타조랑 비슷하니?
엄청나게 큰 알이다!
자연의 섭리는 간혹 이렇게 흘러가곤 하지.
이리 와, 워비. 데우는 것 좀 도와줘.
부화하네! 정말로 부화하잖아!
이런, 식히지 않으면 달걀 프라이가 되고 말 거야.
대체 부화하는 데 얼마나 걸리는 거야?
머지않아 부화할 거야. 내 말 믿어!
자기 둥지를 지키고 있었는데...
투명한 알인가? 아니, 그냥 둥지가 비었을 뿐이구나.
엄청 큰 아침 식사야!
우와, 맛이 좋은데!
아무도 우릴 이해하지 못해. 그렇지?
배가 고프니? 뭐가 있는지 볼게.
잘 자!
배가 고파서 투덜대는 것뿐이야.
가자, 워비. 보라색 보석을 찾아보자.
전부 준비됐어!
가자, 워비. 모험을 떠나야지!
마법 들린... 뭔가 같아.
아직 뭔가 필요해...
거의 다 된 것 같아, 워비!
안에 뭐가 있을까?
복잡해 보이네...
이게 대체 뭘까?
중요해 보인다.
가는 게 바로 재미인데!
모닥불에 너무 가까이 설치했나 봐.
나는 텐트에서 더 잘 자.
이게 달라붙은 생물체를 보고 싶어!
습지 생물이 남긴 기념품이야.
자연에서는 뭐든 쓸모가 있지.
이상하게 생긴 기둥인걸.
찔러보고 싶은데.
이게 전부 같은 생물에서 나온 건가?
이야, 터널이네! 가보자, 워비!
항상 켜진 채로 있을 순 없을 거야.